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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테슬라·리비안·BYD 등 전기차·자율주행·운송.

테슬라·BYD·샤오펑·리비안·루시드 등 글로벌 전기차 산업 뉴스를 다룹니다. 모델 Y 가격, 중국 시장 점유율, 충전 인프라, 자율주행 진척, 옵티머스·로보택시 등 신규 매출원을 국내 2차전지 셀·소재 종목(LG에너지솔루션·에코프로비엠·포스코퓨처엠)과 연결합니다. ARKK·KARS·DRIV 보유자가 챙겨야 할 헤드라인을 매일 다룹니다.



모빌리티 7월 24일 ⏱ 5분

테슬라 2분기 실적 쇼크에 시가총액 200조 원 증발, 머스크 신뢰 균열

테슬라(TSLA)가 2분기 실적 발표 후 주가가 12–15% 급락하며 시가총액 약 1,400억 달러(200조 원)가 하루 만에 사라졌다. 순이익과 잉여현금흐름이 모두 예상을 밑돌았고,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로보택시·옵티머스 약속이 수년째 반복되면서 시장의 인내심이 한계에 달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TSLA
모빌리티 7월 23일 ⏱ 5분

머스크, 테슬라 실적 콜에서 스페이스X 합병 가능성 시사하며 2분기 실적 불확실성 증폭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2분기 실적 발표 콜에서 테슬라와 스페이스X 간 '갈수록 커지는 중복'을 언급하며 합병 가능성을 처음으로 공개 거론했다. 역대 최대 2분기 인도 실적에도 수익성 불확실성이 남은 상태에서 합병 변수까지 더해지며 TSLA 주가 향방이 복잡해졌다.

$TSLA
모빌리티 7월 22일 ⏱ 4분

테슬라 2분기 실적 발표 앞두고 옵션 시장, 1년 만에 최대 주가 변동 반영

CNBC가 단독 보도한 바에 따르면, 테슬라(TSLA)가 현지 7월 22일 장 마감 후(한국 시각 7월 23일 새벽) 2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가운데 옵션 시장은 1년 만에 가장 큰 폭의 주가 변동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로보택시 상용화 전망과 마진 압박이라는 두 변수가 동시에 부각되면서 결과에 따른 양방향 변동성이 커졌다.

$TSLA
모빌리티 7월 16일 ⏱ 4분

BMW 플러그인하이브리드 3만 대⁠·⁠현대 IONIQ 5 14대, 화재 위험 리콜에 야외 주차 권고

BMW가 미국에서 3시리즈·5시리즈·7시리즈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약 3만 대를 리콜했다. 배터리가 아닌 내연기관 부품 결함으로 화재 위험이 확인됐다. 현대차도 구형 IONIQ 5와 기아 EV9·EV6 총 14대에 대해 배터리 결함 리콜을 별도로 발표했으며, 두 사안 모두 차주에게 야외 주차를 권고하고 있다.

$BMWYY$HYMTF
모빌리티 7월 11일 ⏱ 4분

토요타, 하이랜더 BEV 출시 연기로 EV 전환 속도 조절

토요타가 첫 3열 순수 전기 SUV인 2027년형 하이랜더 BEV 양산 일정을 연기했다. 현행 가솔린·하이브리드 모델에 대한 수요가 예상보다 견조해 EV 전환 속도를 조절한 것으로, 토요타의 '멀티 파워트레인' 전략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TM
모빌리티 7월 10일 ⏱ 5분

반고체 배터리 상용화 원년 2027, MG ZS PHEV로 시작해 MIT 덴드라이트 해법까지 가세

MG가 2027년 반고체 배터리를 탑재한 ZS PHEV를 시작으로 세 종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를 순차 출시한다. 중국 시장에서는 2만 2천 달러짜리 MG 07 쿠페가 610km 항속으로 이미 선판매에 돌입했고, MIT 연구팀은 전고체 배터리의 최대 난제인 덴드라이트 생성 억제법을 찾아내며 차세대 배터리 상용화 경로를 넓혔다.

$STLA$GM$F$LG
모빌리티 7월 7일 ⏱ 4분

캘리포니아 새 EV 보조금에서 테슬라 제외, 리비안⁠·⁠루시드 반사 수혜

캘리포니아주가 새로 시행하는 전기차 구매 보조금 프로그램에서 테슬라를 제외하면서 리비안(RIVN)과 루시드(LCID)가 반사 수혜 기대를 받고 있다. 머스크의 정치 행보에 반감을 가진 캘리포니아 소비자층이 경쟁 브랜드로 이동하는 '일반 소비자 쟁탈전(Main Street Battle)'이 가시화되는 모습이다.

$TSLA$RIVN$LCID
모빌리티 6월 23일 ⏱ 4분

NHTSA, 텍사스 주택 돌진 테슬라 사망 사고 연방 조사 착수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텍사스주 케이티에서 테슬라 모델3가 주택을 들이받아 76세 여성이 숨진 사고를 연방 조사 대상으로 지정했다. 운전자 마이클 버틀러는 충돌 당시 오토파일럿이 작동 중이었다고 진술했으며, CNBC·NYT 등 주요 매체가 일제히 보도했다.

$TSLA
모빌리티 6월 17일 ⏱ 4분

루시드 코스모스 특허 이미지 디자인 공개로 테슬라 모델Y⁠·⁠리비안 R2 직접 겨냥

루시드 모터스가 유럽연합 지식재산청(EUIPO)에 코스모스 크로스오버 디자인 특허를 등록하면서 실물에 가장 가까운 이미지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5만 달러(약 7,000만 원) 이하 대중 시장 진출을 노리는 루시드의 첫 양산형 EV로, 올해 안에 출시를 목표로 한다.

$LCID$TSLA$RIVN
모빌리티 6월 17일 ⏱ 4분

웨이모 로보택시, 전국 확장 '정치 장벽'에 막혔다

뉴욕타임스(NYT)가 단독 보도한 바에 따르면, 웨이모의 전국 자율주행 택시 확장이 주요 도시에서 정치적 저항에 부딪혀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다. 규제·노동·지자체 반발이 겹치며 로보택시 시장 개화 시점이 다시 후퇴하는 양상이다.

$GOOGL$UBER$LYFT
모빌리티 6월 12일 ⏱ 4분

BYD 플래시 충전, 캐나다 상륙 임박⁠·⁠유럽 수천 기 확대, 북미 첫 메가와트 충전망 구축

BYD가 5분 충전으로 400km 주행거리를 추가하는 '플래시 충전' 네트워크를 캐나다에 처음 도입한다. 유럽에서는 수천 기 설치가 진행 중이며, 북미 전체 확장의 교두보로 주목된다. BYD 미국 주식 예탁증서(BYDDY) 보유자에게는 충전 인프라 경쟁력 강화 신호다.

$BYDDY$TSLA
모빌리티 6월 11일 ⏱ 6분

BYD, 테슬라 슈퍼차저 2배 속도로 추격⁠·⁠펜타곤 소송 경고, EV 패권 지형 급변

BYD가 최대 1,500kW 플래시 충전소를 월 2.4배 속도로 확충하며 글로벌 충전 네트워크에서 테슬라를 맹추격하고 있다. 동시에 펜타곤 군사기업 명단 지정에 소송을 예고하며 미⁠·⁠중 EV 갈등이 법적 국면으로 진입했다. 테슬라는 덴마크 FSD 승인으로 유럽 자율주행 확장을 이어가는 한편, 사이버트럭 FSD 이전 정책 논란과 리비안 R2 호평이 겹쳐 경쟁 구도가 다층화되고 있다.

$TSLA$BYDDY$RIVN
모빌리티 6월 3일 ⏱ 6분

테슬라 로보택시 5차 지오펜스 확장 전야 점검, 오스틴 무감독 운영과 FSD 데이터 축적 경쟁이 밸류에이션 변수

테슬라가 오스틴에서 무감독 로보택시 14–20대를 운영하는 가운데 5차 지오펜스 확장이 예고됐다. 유료 주행거리는 직전 분기 대비 거의 2배로 늘었고, 머스크는 2026년 말 미국 전역 확산을 제시했다. FSD 데이터 축적 속도가 자율주행 서사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TSLA$GOOGL
모빌리티 6월 2일 ⏱ 6분

테슬라 vs 웨이모 로보택시 격차 점검, 오스틴 무감독 14–20대 대 웨이모 250대, 확장 속도와 운영 규모의 대결

테슬라가 오스틴에서 운영하는 무감독 로보택시는 14–20대 수준으로, 250대 이상을 굴리는 웨이모와 운영 규모에서 차이가 크다. 대기시간 30분 이상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테슬라의 지오펜스 확장 속도와 웨이모의 운영 규모를 자율주행 투자 논리로 비교한다.

$TSLA$GOO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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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ETF: 방어 자산으로 쏠린 자금, 빅테크 실적 주간 앞두고 기술 ETF 숨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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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7월 26일 ⏱ 4분

중소기업 연합, 트럼프 10% 강제노동 관세 위헌 소송 제기

트럼프 행정부가 80개국 이상에 강제노동 수입품 연계 명목의 10% 관세를 부과한 직후, 미국 중소기업들이 위헌 소송을 제기했다. 리버티 저스티스 센터가 소송을 대리하며, 트럼프 1기 관세도 유사 소송으로 제동이 걸린 전례가 있어 법원 판단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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