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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종목.

Lilly·Novo Nordisk·Pfizer·Moderna·J&J·AbbVie 등 글로벌 제약·바이오 종목 뉴스를 다룹니다. GLP-1 비만치료제 시장 동향, FDA 승인·임상 데이터, M&A 흐름을 국내 바이오(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에 미치는 영향과 함께 정리합니다.


헬스케어 ⏱ 5분

노보 노디스크, 심혈관 임상 두 건 중단하면서도 소아 비만 3상 성과로 위고비 시장 방어

노보 노디스크(NVO)가 항염증 기전 심혈관약 질티베키맙의 HERMES·ATHENA 임상을 데이터모니터링위원회 권고로 조기 중단했다. 반면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가 소아·청소년 비만 3상에서 40% 탈비만 달성이라는 성과를 내놓아 파이프라인 우려와 주력 GLP‑1 방어 사이에서 복합적 국면이다.

$NVO

헬스케어 9월 8일 ⏱ 4분

노바티스 신약 임상 두 건 연속 실패, 주가 10% 급락하며 파이프라인 우려 본격화

노바티스가 희귀 신경근육병 치료제 델-데시란의 3상 임상 HARBOR에서 주요 지표를 달성하지 못하며 수일 사이 두 번째 대형 임상 실패를 기록했다. 스위스 거래소에서 주가가 최대 10% 급락했고, 특허 절벽을 앞둔 파이프라인과 인수 전략에 대한 시장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NVS
헬스케어 9월 6일 ⏱ 5분

노바티스 심장약 펠라카르센, 3상 임상 실패로 Lp(a) 표적 치료 전략에 의문

노바티스가 개발 중인 심혈관 신약 펠라카르센이 대규모 3상 임상시험 HORIZON에서 위약 대비 심혈관 사망·심근경색·뇌졸중 위험을 줄이는 데 실패했다. Lp(a)를 낮추면 심장 건강이 개선된다는 가설이 정면으로 흔들리며, 아이오니스를 비롯한 동일 계열 약물 개발사 전반에 충격이 퍼졌다.

$NVS$IONS$MRK$LLY
헬스케어 9월 2일 ⏱ 4분

노보노디스크 CEO '투자자들이 GLP‑1 잠재력 여전히 과소평가', 턴어라운드 1년의 현황

뉴욕타임스가 단독 보도한 노보노디스크 CEO 마이크 두스타르의 인터뷰에 따르면, 위고비·오젬픽 제조사는 기업 쇄신 1년 차를 맞아 주가 부진에도 GLP‑1 계열 약물의 장기 성장 잠재력을 자신하고 있다. 두스타르 CEO는 시장이 파이프라인과 비만약 수요를 여전히 저평가한다고 주장했다.

$NVO
헬스케어 8월 20일 ⏱ 6분

모더나⁠·⁠머크 mRNA 흑색종 백신 3상 성공에 모더나 주가 역대 최대 101% 급등

모더나와 머크가 개인 맞춤형 mRNA 암 백신 '인티스메란'과 키트루다 병용의 흑색종 3상 임상에서 재발 억제·전이 차단 효과를 확인했다. MRNA는 하루 101% 급등해 사상 최대 일중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mRNA 플랫폼의 치료제 확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바이오텍 전반으로 번졌다.

$MRNA$MRK
헬스케어 8월 19일 ⏱ 5분

일라이릴리 경구 비만치료제 파운다요, 노보노디스크 위고비 추격에 GLP‑1 경쟁 새 국면

일라이릴리(LLY)의 경구 비만치료제 파운다요가 노보노디스크 위고비 대비 체중 감량 효과에서 우위를 보이며 시장 주도권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한편 락-페(lac-phe) 유사체를 활용해 근손실 없이 체중을 유지하는 '운동 모사 알약'의 1상 결과가 공개되며 차세대 비만치료 경쟁 구도에 새 변수가 등장했다.

$LLY
헬스케어 8월 18일 ⏱ 4분

아스트라제네카, 이중항체 볼러스토밍 3상 중단 속 엔허투⁠·⁠올파시 폐암 승전보

아스트라제네카가 PD‑1/CTLA‑4 이중특이항체 볼러스토밍(volrustomig)의 폐암 3상 시험을 중도 중단했다. 중간 데이터 분석에서 생존 목표 달성이 어렵다는 판단이 나왔기 때문이다. 같은 날 엔허투(Enhertu)와 올파시(Orpathys)+태그리소(Tagrisso) 병용 요법은 각각 폐암 3상에서 긍정적 결과를 냈다.

$AZN
헬스케어 8월 11일 ⏱ 4분

시오나 낭포성섬유증 신약 임상 2상 실패, 버텍스 트리카프타 독주 체제 재확인

시오나 테라퓨틱스의 낭포성섬유증(CF) 치료 후보물질 SION‑719가 버텍스 파마슈티컬스의 트리카프타와 병용했을 때 유의미한 추가 효과를 보이지 못했다. 임상 2상 실패 발표 직후 시오나 주가는 장 전 거래에서 90% 폭락했으며, 회사는 해당 적응증 개발을 중단하고 감원 가능성을 시사했다.

$VRTX
헬스케어 8월 6일 ⏱ 5분

일라이릴리, GLP‑1 시장에서 노보노디스크를 역전한 구조적 이유

노보노디스크가 개척한 GLP‑1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일라이릴리가 주도권을 빼앗는 구조적 역전이 확인됐다. 노보노디스크는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연간 전망을 소폭 상향했지만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해 주가가 5% 넘게 밀렸고, 마운자로·젭바운드 라인업으로 처방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확대한 릴리와의 격차는 더 벌어지고 있다.

$LLY$NVO
헬스케어 8월 5일 ⏱ 5분

길리어드 2분기 R&D 비용에 순손실 전환, 머크는 매출 전망 상향에도 인수 부담으로 이익 가이던스 하향

길리어드 사이언시스(GILD)가 2분기 R&D 비용 급증으로 순손실을 기록한 반면, HIV 치료제 매출은 호조를 보였다. 머크(MRK)는 신약 판매 호조로 매출 전망을 높였지만 터스 파마슈티컬스 인수 비용이 이익 가이던스를 끌어내렸다. 캘리포니아 대법원은 제약사에 '혁신 의무'가 없다는 판결로 길리어드의 HIV 소송을 종결시켰다.

$GILD$MRK
헬스케어 8월 4일 ⏱ 5분

아스트라제네카⁠·⁠BMS 4,000억 달러 합병 협상에 주가 9% 급락, 주주 반발 거세

아스트라제네카가 브리스틀마이어스스퀴브(BMS)와 약 4,000억 달러 규모 합병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에 주가가 8.9% 급락했다. 영국 최대 제약사 시가총액에서 170억 파운드가 증발했으며, 주요 주주와 애널리스트들은 인수 논리와 특허 절벽, 반독점 리스크를 일제히 문제 삼았다.

$AZN$BMY
헬스케어 8월 4일 ⏱ 4분

바이오엔텍, 소비 CEO 올커스를 신임 수장으로 발탁해 항암 전환 가속

바이오엔텍이 스웨덴 제약사 소비(Sobi) 최고경영자 귀도 올커스를 차기 CEO로 선임했다. 공동창업자 우구르 샤힌은 새 mRNA 스타트업으로 떠나며, 올커스는 2027년 2월부터 항암 바이오텍으로의 전환을 이끈다. MRNA 투자자에게는 리더십 공백 해소와 파이프라인 신뢰 회복이 핵심 관전 포인트다.

$MRNA
헬스케어 8월 2일 ⏱ 5분

노보노디스크 심장 치료 후보 질티베키맙 3상 실패, 주가 9% 급락으로 파이프라인 신뢰 타격

노보노디스크의 항염증 기전 심혈관 치료제 후보 질티베키맙(ziltivekimab)이 심혈관 사망·심근경색·뇌졸중 주요 복합지표를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줄이지 못했다고 7월 31일(ET) 발표했다. NVO 주가는 당일 9% 급락하며 일라이릴리(LLY)를 비롯한 비만·당뇨 관련주 전반이 동반 약세를 보였다.

$NVO$LLY
헬스케어 7월 24일 ⏱ 5분

일라이릴리, 차세대 비만치료제 레타트루타이드 2027년 FDA 승인 신청 추진, 심혈관 효과는 미지수

일라이릴리(LLY)가 차세대 비만치료제 레타트루타이드의 3상 임상 추가 결과를 발표하며 2027년 FDA 승인 신청을 공식화했다. 최고 용량 투여군에서 80주 만에 체중 22.6% 감량 효과가 확인됐지만, 심혈관 사건 감소 효과는 통계적 유의성을 충족하지 못해 경쟁 구도에서 변수로 남는다.

$LLY$NVO
헬스케어 7월 21일 ⏱ 5분

삼성바이오로직스, 스위스 CDMO 폴리펩타이드 2조 5천억 원에 전액 현금 인수 추진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스위스 위탁개발생산(CDMO) 업체 폴리펩타이드 그룹을 14억 6천만 스위스프랑(약 2조 5천억 원)에 전액 현금 인수하겠다고 공식 제안했다.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기반 비만 치료제 수요 급증에 따라 펩타이드 생산 역량을 선점하려는 포석으로 읽힌다.

$SSNLF
헬스케어 7월 16일 ⏱ 4분

FTC, CVS 케어마크와 인슐린 가격 조작 소송 합의, 10년간 환자 절감액 최대 17조 원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CVS 케어마크의 인슐린 가격 조작 혐의에 대해 합의를 이끌어냈다. CVS 헬스 산하 약처방관리업체(PBM)인 케어마크는 처방 집행 방식을 전면 개편해야 하며, FTC는 이번 합의로 향후 10년간 환자 본인부담금이 최대 85억 달러(약 12조 원) 줄 것으로 추산했다.

$CVS
헬스케어 7월 16일 ⏱ 5분

일라이릴리, 사이키델릭 정신건강 기업 아타이벡클리 3조 8천억 원에 인수

일라이릴리(LLY)가 사이키델릭 기반 정신건강 치료제 개발사 아타이벡클리(AtaiBeckley)를 28억 달러(약 3조 8천억 원)에 인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임상 성과에 따라 최대 10억 달러가 추가 지급될 수 있어 총 인수 가치는 38억 달러에 달한다. GLP‑1 비만치료제로 쌓은 현금을 신경과학 파이프라인 확충에 투입하는 행보다.

$LLY
헬스케어 7월 9일 ⏱ 4분

아스트라제네카⁠·⁠GSK, 시노바이오팜과 잇달아 계약해 중국 제약 파트너십 강화

아스트라제네카가 시노바이오파마슈티컬과 최대 19억 달러 규모 호흡기 신약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고, GSK도 시노바이오팜과 기존 협력을 확장했다. 영국계 두 대형 제약사가 미국 내 중국 바이오텍 거래 규제 논의가 고조되는 시점에 중국과의 연대를 오히려 심화하는 방향을 택했다.

$AZN$GSK
헬스케어 7월 9일 ⏱ 4분

프라임 메디신, 빔 테라퓨틱스 유전자 편집 분쟁 중재에서 승리해 AATD 임상 착수 가시권

프라임 메디신이 빔 테라퓨틱스와의 유전자 편집 기술 분쟁 중재에서 승소했다. 중재판정부는 프라임의 희귀 간 질환 알파-1 안티트립신 결핍증(AATD) 치료제 개발이 2019년 양사 간 비경쟁 협약을 위반하지 않는다고 판정했으며, 프라임 주가는 판정 당일 11% 급등했다.

$PRME$BEAM
헬스케어 7월 9일 ⏱ 5분

아스트라제네카⁠·⁠아이오니스, 심장질환 치료제 Wainua 임상 실패로 주가 9% 급락

아스트라제네카가 아이오니스 파마슈티컬스와 공동 개발한 심장질환 치료제 Wainua가 ATTR-CM 환자 대상 핵심 임상 3상에서 위약 대비 우월성을 입증하지 못해 영국과 미국 상장 주가가 각각 9%, 8% 하락했다. 임상 실패는 심혈관 분야에서 급성장하는 아스트라제네카의 확장 전략에 제동을 걸며, 아이오니스는 프리마켓서 12% 폭락했다.

$AZN$IONS
헬스케어 7월 6일 ⏱ 4분

노바티스, 영국 바이오텍 마이릭스 바이오를 최대 15억 달러에 인수해 항암 파이프라인 강화

스위스 제약사 노바티스(NVS)가 영국 민간 바이오텍 마이릭스 바이오를 최대 15억 달러(약 2조 1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7월 6일 체결했다. 마이릭스의 핵심 자산은 암세포에 강력한 치료제를 직접 전달하면서 정상 세포 손상을 최소화하는 실험적 표적 항암 기술이다.

$NVS
헬스케어 7월 3일 ⏱ 4분

로슈 KRAS 폐암 신약 디바라십, 암젠⁠·⁠BMS 기존 치료제 정면 대결에서 우위 입증

로슈(Roche)의 KRAS 억제제 디바라십(divarasib)이 3상 임상에서 암젠과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BMS)의 기존 치료제를 직접 비교해 우월성을 입증했다. 비소세포폐암(NSCLC) KRAS 변이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결과는 KRAS 표적 치료 시장의 주도권 재편 신호로 읽힌다.

$RHHBY$AMGN$BMY
헬스케어 7월 2일 ⏱ 4분

프랑스 제약사 입센, 스위스 바이오텍 메모 테라퓨틱스를 최대 8억 달러에 인수

프랑스 제약사 입센(Ipsen)이 스위스 바이오텍 메모 테라퓨틱스(Memo Therapeutics)를 최대 8억 달러(약 1조 1,200억 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메모는 신장 이식 환자를 주로 위협하는 BK 바이러스 치료제를 임상 후기 단계에서 개발 중이며, 입센은 이번 주 들어 두 번째 M&A를 단행했다.

헬스케어 6월 29일 ⏱ 4분

메디케어 7월 비만약 보장 개시에 일라이릴리 사상 최고가

미국 공적 의료보험 메디케어(Medicare)가 7월 1일부터 처음으로 비만 치료제를 폭넓게 보장한다. 'GLP-1 브리지'로 불리는 한시 프로그램으로, 일라이릴리(LLY)의 경구약 포운다요와 젭바운드, 노보노디스크(NVO)의 위고비가 월 50달러 본인부담으로 처방된다. 거대 공적보험이 시장에 들어오면서 일라이릴리 주가는 사상 최고가로 올라섰다.

$LLY$NVO
헬스케어 6월 16일 ⏱ 5분

메디케어 비만약 '브리지' 프로그램, 내년 말까지 연장⁠·⁠종료 어렵다

트럼프 행정부가 법적 금지를 우회해 65세 이상 메디케어 수급자에게 GLP‑1 비만 치료제를 임시 제공하는 '브리지' 프로그램을 2027년 말까지 연장했다. 민간 보험사가 자발적 적용을 거부하면서 정부 재정 부담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커졌고, 노보 노디스크는 중국 시장 진출을 서두르고 있다.

$LLY$NVO$PFE
헬스케어 6월 12일 ⏱ 5분

엔비디아, 임상 대화 전용 AI 모델 개발, 애브리지는 엔비디아⁠·⁠일라이릴리와 동시 제휴

엔비디아(NVDA)가 의료 AI 스타트업 애브리지와 손잡고 진료 현장 대화에 특화된 AI 모델 개발에 나섰다. 애브리지는 같은 시점에 엔비디아·일라이릴리(LLY)와 각각 제휴를 맺으며, AI 인프라가 클라우드를 넘어 병원 진료실 안으로 들어가는 흐름을 보여줬다.

$NVDA$LLY
헬스케어 6월 9일 ⏱ 6분

GSK, 누발런트 106억 달러 인수, 누발런트 39% 급등

GSK가 폐암 신약사 누발런트(NUVL)를 106억 달러 전액 현금에 인수한다. 주당 124달러로 약 40% 프리미엄, NUVL은 39% 급등했다. 특허 절벽을 앞둔 GSK의 10여 년 만에 최대 규모 인수로, FDA 심사 중인 폐암 항암제 두 종이 핵심이다.

$GSK$NUVL
헬스케어 6월 2일 ⏱ 7분

ASCO 2026 폐막, 화이자 이중항체⁠·⁠머크 키트루다로 본 차세대 면역항암

ASCO 2026 폐막일 화이자는 폐암·대장암·전립선암에서 40여 개 초록을 발표하고 PD-L1/VEGF 이중항체 PF-08634404가 1차 치료 비소세포폐암에서 64–75% 객관적 반응률을 보였다. 머크 키트루다 프랜차이즈는 건재하며, 바이온텍·BMS와 화이자가 차세대 면역항암제 생존지표 설계에서 갈렸다.

$PFE$MRK$BNTX$BMY
헬스케어 6월 2일 ⏱ 6분

아비박스 43% 폭락, 임상은 성공했는데 암 신호가 주가를 무너뜨리다

아비박스(ABVX)의 궤양성대장염 치료제 오베파지모드가 3상 유지요법에서 관해율 약 51%로 위약(10.4%)을 압도했지만, 고용량(50mg)에서 나온 암 사례가 부각되며 주가가 하루 43.6% 폭락했다. 효능은 최고 수준인데 안전성 신호 하나가 시가총액 수십억 달러를 날린 전형적인 바이오 이벤트다.

$AB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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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9월 9일 ⏱ 4분

미 국방혁신단 GPS 불요 양자 자기항법 실증 성공, 무인 화물기 스타트업도 6,000만 달러 확보

미 국방혁신단(DIU)과 허니웰 에어로스페이스가 GPS 없이 4시간 23분 비행하는 양자 자기항법(MagNav) 시험에 성공해 위치항법 기술 자립에 한 걸음 다가섰다. 같은 날 무인 화물기 스타트업 포세이돈 에어로스페이스도 첫 무인 시험비행을 앞두고 6,000만 달러를 유치했다.

$H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