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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석유·가스·재생에너지 종목과 원자재·유틸리티·소재.

미국 에너지·원자재 섹터를 다룹니다. XOM·CVX·OXY 등 대형 석유주, 천연가스, WTI 원유 동향, 원자재 사이클을 국내 정유·화학 섹터와 묶어서 봅니다.


에너지 ⏱ 4분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미국 첫 SMR 스타트업 투자로 소형원자로 생태계 선점

컨스텔레이션 에너지(CEG)가 벤처 부문을 통해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사 블루에너지에 첫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GE버노바(GEV)와 연계한 가스·원자력 전환 모델을 앞세운 이번 투자는, 인도가 2033년까지 자국산 SMR 5기 건설을 공식화하면서 글로벌 SMR 수요가 현실화 단계로 접어드는 가운데 나왔다.

$CEG$GEV

에너지 7월 19일 ⏱ 5분

엑슨모빌, 유가 반등에 2분기 이익 최대 5조 7천억 원 추가 전망하며 정제 마진 논란 재점화

유가 상승으로 엑슨모빌(XOM)의 2분기 세전 이익이 최대 40억 달러(약 5조 6천억 원)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동시에 월스트리트저널은 원유 가격이 내려도 휘발유·경유 등 석유제품 가격은 좀처럼 내려오지 않는 구조적 원인으로 미국 정제 능력의 만성적 부족을 지목했다.

$XOM$VLO$PSX$USO
에너지 7월 11일 ⏱ 4분

UAE, OPEC 탈퇴 후 원유 생산량 역대 최고치 하루 410만 배럴 돌파

아랍에미리트(UAE)가 6월 하루 평균 410만 배럴을 생산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국제에너지기구(IEA)가 발표했다. 5월 OPEC 탈퇴 후 증산에 나선 UAE는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봉쇄 상황에서도 수출을 이어가며 위기 이전 수준의 두 배에 달하는 생산량을 기록했다. 국제 유가 및 에너지 관련 미국 주식에 단기 하방 압력이 예상된다.

$XLE$USO$XOM$CVX
에너지 7월 4일 ⏱ 5분

미 동부 최대 전력망 PJM, 폭염⁠·⁠데이터센터 충돌로 20년 만의 최대 위기

미국 최대 전력망 PJM이 7월 초 폭염과 데이터센터 급증 수요가 겹치며 2006년 사상 최고치(165,563MW)에 육박하는 163GW를 기록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전력망 부담 완화를 위해 데이터센터에 자체 비상발전기 가동을 명령했고, AI 인프라 확장이 전력 위기의 새 변수로 부상했다.

$NEE$VST$CEG$ETR
에너지 7월 2일 ⏱ 4분

에니⁠·⁠머큐리아, 에너지 상품 트레이딩 합작법인 설립으로 유럽 대형 트레이더에 도전장

이탈리아 국영 에너지 기업 에니(Eni)와 제네바 소재 독립 트레이딩 그룹 머큐리아(Mercuria)가 에너지 상품 트레이딩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 50대 50 구조로 운영될 이 법인은 글로벌 에너지 시장 전반에서 상품 거래를 맡으며, 이란 전쟁 이후 급등한 에너지 가격 변동성을 수익으로 전환하겠다는 포석이다.

$E
에너지 6월 24일 ⏱ 4분

AI 데이터센터가 이끄는 미국 원전 부활 속 옥로 CEO '2년 내 전력 생산'

블룸버그가 단독 보도한 옥로(Oklo) 공동창업자 겸 CEO 제이크 드위트 인터뷰에서,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이 정부 지원·연료 공급 개선·민간 자본 유입의 삼박자로 빠르게 속도를 내고 있다. 드위트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대형 원전과 SMR이 공존할 만큼 시장을 키웠다고 밝혔다.

$OKLO
에너지 6월 22일 ⏱ 5분

미⁠·⁠이란 60일 로드맵 합의에 유가⁠·⁠금 동반 약세

카타르·파키스탄 중재 아래 미국과 이란이 60일 내 최종 합의를 목표로 한 로드맵에 동의했다는 소식에 국제 유가가 하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추가 위협 발언으로 협상 분위기가 흔들리는 가운데, 금값도 지정학 긴장 완화와 매파적 Fed 신호에 눌려 동반 약세를 보였다.

$USO$GLD$UNG$SPY
에너지 6월 17일 ⏱ 4분

미⁠·⁠이란 합의로 원유 공급 과잉 전환, 유가 추가 하락 가능성

파이낸셜타임스(FT)가 단독 보도한 분석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이란 원유 복귀로 글로벌 원유 시장이 공급 부족에서 과잉 국면으로 빠르게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 WTI 기준 유가는 이미 배럴당 80달러 아래로 내려왔고, 이란 물량이 본격 가세하면 추가 하락 압력이 거세질 전망이다.

$USO$XLE$XOM$CVX
에너지 6월 17일 ⏱ 4분

유가 공급 공포 완화, 원유 선물 구조가 보내는 신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단독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이란 합의 진전 속에 원유 선물 시장의 콘탱고 구조가 뚜렷해지며 공급 부족 우려가 완화되고 있다. 선물 가격 구조 변화는 단기 과잉 공급 우려로 해석되며, 서부텍사스유(WTI)는 배럴당 80달러 아래에서 횡보 중이다.

$USO$XLE$OXY$CVX
에너지 6월 17일 ⏱ 4분

미 원유 재고 830만 배럴 급감, 쿠싱 허브 12년 만에 최저

미 에너지정보청(EIA) 주간 보고서에서 상업용 원유 재고가 830만 배럴 감소해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 이란 전쟁 기간 수출 급증과 정제소 가동률 상승이 겹치며 미국 최대 원유 저장 거점인 오클라호마주 쿠싱의 재고는 2014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내려앉았다.

$USO$XLE$XOM$CVX
에너지 6월 16일 ⏱ 4분

호주 LNG 파업 확대⁠·⁠벤처글로벌 그리스 공급 확대, 글로벌 가스 공급망 재편

인펙스 이크티스 LNG 시설 파업이 하루 8시간 작업 중단으로 확대되며 생산 차질이 임박했고, 미국 벤처글로벌은 그리스에 연간 100만 톤 규모 LNG 공급 계약을 확대했다. 공급 차질과 미국산 LNG 수요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며 글로벌 천연가스 시장의 지역별 공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

$LNG$CQP$VG
에너지 6월 16일 ⏱ 5분

유가 80달러 아래로 붕괴, 호르무즈엔 아직 유조선 없다

미⁠·⁠이란 휴전 합의 기대에 브렌트유가 배럴당 80달러 아래로 내려앉으며 3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그러나 실제 호르무즈 해협 통항량은 정상의 극히 일부에 그쳐, 원유 먼저·비료 나중 순서로 재개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USO$XLE$BNO$UNG
에너지 6월 16일 ⏱ 4분

미⁠·⁠이란 합의 선반영 완료, 증시에 남은 숙제들

골드만삭스가 유가 목표치를 시장 수준으로 하향하며 '합의 가격은 이미 반영됐다'고 진단했다. 블룸버그는 주식시장이 중동 전쟁 리스크 해소 이후에도 워시 연준 의장의 매파 리스크, AI 정책 불확실성, 사상 최대 규모의 주식 공급 물량이라는 추가 관문을 남겨두고 있다고 분석했다.

$USO$XLE$SPY$QQQ
에너지 6월 7일 ⏱ 6분

OPEC+ 7월 18.8만 b/d 증산 합의, 호르무즈 봉쇄 속 '상징적 증산'

OPEC+가 7일 회의에서 7월 산유량 목표를 약 18.8만 b/d 올리며 호르무즈 봉쇄 이후 3연속 증산에 합의했다. 그러나 실제 생산은 2월 4,277만 b/d에서 4월 3,319만 b/d로 무너진 상태라, 이번 증산은 사실상 상징적 조치다. UAE는 OPEC을 탈퇴했다. S-Oil·SK이노베이션·한국전력에 미칠 영향을 짚는다.

$XOM$CVX$MPC$USO
에너지 6월 5일 ⏱ 5분

WTI 금요일 3.24% 급락에도 주간 원유 6% 상승 마감: 호르무즈 봉쇄가 만든 위험 회피 속 강세

금요일 WTI는 위험 회피 동조로 3.24% 내린 92.91달러에 마감했지만, 미⁠·⁠이란 충돌 재점화와 호르무즈 봉쇄 지속으로 주간으로는 Brent가 4%, 원유가 6% 올랐다. OPEC+ 회의는 6월 7일(일) 예정으로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국내에서는 S-Oil·SK이노베이션·한국전력이 직접 영향권에 있다.

$XOM$CVX$MPC$USO
에너지 6월 4일 ⏱ 5분

WTI 93달러대로 완화, 호르무즈 리스크 프리미엄은 그대로

전일 2.41% 급등했던 WTI가 93달러대로 되돌림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미⁠·⁠이란 휴전 표류 속에 유가는 박스권 상단에서 공방 중이다. 금값도 4,486달러로 강세를 보이며 안전자산 수요가 병행됐다. S-Oil·SK이노베이션·한국전력에 미칠 영향을 짚는다.

$XOM$CVX$MPC$USO
에너지 6월 1일 ⏱ 6분

이란, 미국과 협상 중단⁠·⁠호르무즈 '완전 봉쇄' 위협, 브렌트 96달러로 에너지 강세

이란이 미국과의 협상 중단을 선언하고 호르무즈 해협 완전 봉쇄를 위협하면서 국제 유가가 다시 뛰었다. 브렌트유가 약 96.42달러로 오른 가운데 에너지는 6월 1일 S&P 상승 섹터 중 하나로, 마라톤페트롤리엄이 약 4%, 엑슨모빌·셰브론이 약 2% 강세를 보였다.

$XOM$CVX$MPC$V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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