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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월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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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종가 · 그 외 실시간 9월 9일 13:52 기준

시장

매일 아침 7시 모닝브리핑, 저녁 7시 이브닝 프리뷰, 토요일 주간 정리.

매일 아침 미국 증시 마감을 한국어로 정리합니다. 모닝브리핑(평일 오전 7시 KST)에 지난 밤 S&P 500·나스닥·다우 마감과 주요 종목 등락, 시간외 흐름, 한국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한 편에 담습니다. 이브닝 프리뷰(오후 7시 KST)는 오늘 밤 미국장에서 챙길 일정·실적·매크로 변수를 미리 정리합니다. 주말에는 한 주를 돌아보는 주간 정리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시장 ⏱ 6분

모닝브리핑: 반도체 반등에 다우만 홀로 1% 하락, 유가 100달러 턱밑에서 긴장 고조

현지 9월 8일 마감한 뉴욕 증시는 반도체주 강세에도 에너지 비용 부담과 금리 불안이 맞서며 혼조로 마쳤다. S&P 500은 0.58% 하락, 다우는 1.18% 빠졌지만 INTC +9.05%·AMD +5.9%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방어됐다. WTI 원유가 94달러를 넘어서며 인플레이션 경계감이 커졌고, 오늘 밤 애플 아이폰 이벤트와 이번 주 PPI·CPI가 시장의 다음 변수로 부상한다.

$INTC$AMD$NVDA$TSLA

시장 9월 8일

이브닝 프리뷰: 애플 이벤트⁠·⁠CPI 앞두고 반도체 강세 속 지수는 혼조

9월 8일(화) KST 저녁 기준, 반도체주가 마이크론(MU) +6.1%를 필두로 강하게 반등했지만 테슬라(TSLA) -5.92%·넷플릭스(NFLX) -5.35%가 지수를 끌어내리며 S&P 500은 7,718.60(-0.38%)으로 마감했다. 9월 9일(수) KST 새벽 애플 이벤트, 9월 10·11일 PPI·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9월 16일 연준 금리 결정을 앞두고 시장은 방향을 저울질하고 있다.

$AAPL$MU$TSLA$NFLX
시장 9월 8일 ⏱ 4분

트럼프, 캐나다 봄바르디에 불매 선언하며 미⁠·⁠캐나다 관세 전쟁 정면 대결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 항공기 제조사 봄바르디에(Bombardier) 제품을 미국 내에서 제조하지 않으면 미국 시장 진입을 봉쇄하겠다고 선언했다. 캐나다가 200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보복 관세를 발효하기 수 시간 전의 발언으로, 미⁠·⁠캐나다 무역 갈등이 항공우주 분야로까지 확산됐다.

$BA$TXT$HII
시장 9월 8일 ⏱ 6분

모닝브리핑: 반도체 강세에도 테슬라⁠·⁠넷플릭스 급락하며 S&P 500 소폭 하락, 유가 배럴당 100달러 육박

현지 9월 4일(금) 마감한 뉴욕 증시는 반도체 업종이 MU +6.1%로 주도하는 가운데 테슬라(-5.92%)·넷플릭스(-5.35%) 등 소비주 급락으로 S&P 500이 0.38% 내렸다. 유가는 미⁠·⁠이란 교전 지속과 후티 반군의 아람코 시설 타격으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에 바짝 다가섰고, 노동절 연휴 이후 오늘(9/8) 재개장하는 국내 반도체·에너지 관련주에 엇갈린 신호가 전달된다.

$MU$AMD$SMCI$INTC
시장 9월 7일 ⏱ 6분

모닝브리핑: 노동절 휴장 앞두고 금요일 S&P 0.38% 하락, 반도체는 역주행 강세

금요일 미국장은 3대 지수가 일제히 약세로 마감했지만 반도체 섹터는 마이크론 6.1% 급등을 앞세워 눈에 띄는 역주행을 보였다. 테슬라(-5.92%)·넷플릭스(-5.35%)·팔란티어(-4.49%)가 낙폭을 이끌었고, 10년물 국채금리는 4.78%로 2bp 올라섰다. 오늘(9월 7일 KST)은 노동절(Labor Day)로 미국장이 휴장하며, 이번 주 첫 거래는 9월 8일(화) 개장부터다.

$SPY$QQQ$MU$AMD
시장 9월 5일 ⏱ 5분

모닝브리핑: 고용 서프라이즈에 빅테크 하락, 반도체는 역주행한 금요일 미국장

8월 비농업 고용(NFP)이 16만 2,000명으로 컨센서스의 세 배 가까이 나오며 연준 9월 금리 인상 전망에 불을 붙였다. S&P 500이 0.38% 밀린 가운데 테슬라(-5.92%)·넷플릭스(-5.35%)·애플(-2.51%)이 지수를 끌어내렸고, 마이크론(+6.1%)·AMD(+4.69%)·인텔(+4.51%)은 오히려 반등해 대형 빅테크와 반도체 간 극명한 엇갈림이 연출됐다.

$SPY$QQQ$NVDA$MU
시장 9월 5일 ⏱ 9분

주간 정리: 8월 고용 충격에 금리 인상론 재점화, 애플 이벤트⁠·⁠CPI가 다음 주 관문

8월 비농업 고용이 16만 2,000명으로 컨센서스를 세 배 웃돌며 연준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다시 끌어올렸다. S&P 500은 주간 기준 하락 마감했고, 테슬라 사이버캡 실망·넷플릭스 급락이 지수를 눌렀다. 다음 주는 9월 9일(수) 애플 이벤트, 9월 11일(금) 8월 CPI가 핵심 변수다.

$SPY$QQQ$NVDA$TSLA
시장 9월 4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8월 NFP 발표 앞두고 선물 강세, 10년물 4.76%

9월 4일(KST) 저녁, 오늘 밤 21:30 KST에 발표되는 8월 비농업 고용(NFP) 지표가 최대 변수다. 미 국채 금리가 3bp 하락하며 긴장이 다소 완화됐고, 나스닥 선물은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브로드컴(AVGO) 가이던스 실망 여파와 VW 5만 명 감원 발표가 글로벌 투자 심리에 영향을 주고 있다.

$SPY$QQQ$AVGO$NVDA
시장 9월 4일 ⏱ 5분

모닝브리핑: S&P 500 1.06% 반등, 오늘 밤 8월 NFP가 관건

현지 9월 3일(목) 마감한 뉴욕 증시는 빅테크 전반이 오르며 3대 지수 모두 1% 넘게 반등했다. 엔비디아의 허깅페이스 129억 달러 인수 발표와 비트코인 강세가 투자 심리를 살렸고, 브로드컴 가이던스 실망은 반도체 섹터의 부분 걸림돌이 됐다. 오늘 밤 KST 21:30 발표되는 8월 비농업 고용(NFP)이 이번 주 최대 변수다.

$NVDA$AVGO$MSTR$COIN
시장 9월 3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AVGO 가이던스 충격과 NFP 전야

브로드컴(AVGO) 4분기 가이던스 실망으로 시간외 5% 급락, 오늘 밤 S&P 500은 7,666 수준에서 출발한다. 오후 11시(KST) ISM 서비스업 지수가 첫 관문이고, 내일 밤 비농업 고용(NFP) 발표를 앞둔 관망 기조 속에 미⁠·⁠이란 교전과 국채 금리 흐름이 방향을 가른다.

$AVGO$NVDA$PLTR$META
시장 9월 3일 ⏱ 5분

AI⁠·⁠사이버보안⁠·⁠헬스케어 스타트업 잇단 대규모 투자 유치, 비상장 테크 밸류에이션 반등 신호

이스라엘-네덜란드계 AI 스타트업 Wonderful이 50억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자금을 조달했고, 클라우드 보안 스타트업 Upwind도 38억 달러 가치로 3억 달러를 확보했다. 암 케어 스타트업 Thyme Care는 1억 2,500만 달러를 유치해 밸류에이션이 20억 달러를 넘어섰다.

$CRWD$S$PANW$MSFT
시장 9월 2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델 9% 급등⁠·⁠PANW 실적 소화, 금리 고공에 오늘 밤 방향 탐색

델 테크놀로지스(DELL)가 AI 서버 매출 전망을 3배로 높이며 시간외 9% 급등했고,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는 어닝 비트에도 가이던스 해석 논란으로 약세를 이어간다. G7 30년물 국채 금리가 2000년 이후 최고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오늘 밤 미국장은 AI 인프라 낙관론과 금리 부담 사이에서 방향을 다진다.

$DELL$PANW$AAPL$AMZN
시장 9월 2일 ⏱ 4분

델, AI 서버 매출 3배 전망으로 상향에 주가 9% 급등

델 테크놀로지스(DELL)가 2027 회계연도 AI 서버 매출 전망을 기존 2배에서 3배로 대폭 높이며 시간외 주가가 9% 치솟았다. 6개월 만에 전망이 크게 바뀐 것으로, AI 인프라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가속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DELL$SMCI$HPE$NVDA
시장 9월 2일 ⏱ 5분

팔로알토 네트웍스 4분기 어닝 비트에도 주가 하락, AI 보안 수요 호조 속 가이던스 해석 엇갈려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가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에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장 마감 후 주가는 하락했다. 니케시 아로라 CEO는 AI 도입 확산이 사이버보안 수요의 '지속적 순풍'이라고 강조했지만, 시장은 연간 가이던스 해석을 두고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

$PANW$CRWD$ZS$FTNT
시장 8월 25일 ⏱ 5분

모닝브리핑: 엔비디아 실적 전야, 반도체 약세에 나스닥 0.76% 하락

현지 8월 24일 마감한 뉴욕 증시는 반도체주 중심의 약세로 나스닥이 0.76% 밀렸다. S&P 500은 0.28% 내렸고 다우만 0.26% 올랐다. 미⁠·⁠캐나다 50% 관세 충격이 지속되는 가운데 엔비디아(NVDA)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NVDA -2.91%, MU -5.83%, SMCI -5.56% 등 반도체·AI 서버주가 일제히 밀렸다.

$NVDA$MU$SMCI$AMD
시장 8월 24일 ⏱ 6분

모닝브리핑: 미국 3대 지수 소폭 반등 마감, 비트코인 7만 7천 달러⁠·⁠유가 87달러 속 잭슨홀 대기

금요일(현지 8월 21일) 미국 증시는 이란 전쟁·재정 적자·회사채 폭증의 한 주를 뒤로하고 소폭 반등 마감했다. S&P 500은 7,674로 0.43% 올랐고, 다우는 1% 가까이 뛰었다. 주말 사이 비트코인이 7만 7,871달러를 유지하며 주간 24% 급등의 여세를 이어갔고, WTI는 87달러에서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경계감을 반영했다.

$SPY$QQQ$COIN$MSTR
시장 8월 22일

모닝브리핑: 금요일 미국장 반등 마감, 비트코인 8만 달러 육박하며 주간 22% 폭등

8월 21일(금, ET) 미국 3대 지수가 일제히 0.4–1% 반등하며 한 주를 마쳤다. 비트코인은 7만 8,000달러대까지 치솟아 주간 22% 급등을 기록했고, 금값은 온스당 4,662달러로 사상 최고권을 유지했다. 이란 제재·국가 부채 40조 달러·채권 금리 반등이 한 주를 흔든 가운데 금요일 견조한 경제 지표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SPY$QQQ$BTC$COIN
시장 8월 22일 ⏱ 8분

주간 정리: 채권 금리 공포와 비트코인 급등,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한 주 하락 마감

8월 셋째 주 미국 증시는 이란 전쟁 장기화·국가부채 40조 달러 돌파·장기 금리 급등의 삼중 압박을 받으며 주간 기준 하락했다. 금요일(현지 8월 21일) 소폭 반등으로 낙폭을 일부 만회했고, 비트코인은 주간 22% 폭등하며 7만 8,000달러에 근접했다. 다음 주 엔비디아 실적과 PCE 물가가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다.

$SPY$QQQ$TLT$GLD
시장 8월 21일 ⏱ 4분

DOJ, 마크 월터 보험사 채권 신용평가사 이건-존스 기록 압수로 수사 확대

미 법무부(DOJ)가 카바나 대주주 마크 월터의 보험사 투자 관련 신용평가사 이건-존스(Egan-Jones)의 기록을 확보한 것으로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이건-존스는 월터 보험사가 보유한 채권 자산 5분의 1 이상에 대해 유일한 신용평가를 제공했다. 카바나(CVNA) 주가는 이번 주 10% 안팎의 하락 압력을 받았다.

$CVNA
시장 8월 21일 ⏱ 6분

모닝브리핑: 미⁠·⁠캐나다 무역 합의 기대에도 국채 금리 급등⁠·⁠부채 40조 달러 돌파로 3대 지수 동반 하락

현지 8월 20일 마감한 뉴욕 증시는 미⁠·⁠캐나다 무역 잠정 합의 소식에도 미국 연방 부채 40조 달러 돌파와 10년물 금리 4.70%까지의 반등이 발목을 잡으며 S&P 500 -0.87%, 나스닥 -1.00%, 다우 -1.32%로 마감했다. 비트코인은 7만 2,000달러를 넘어서며 강세를 이어갔고, 암호화폐 관련주가 두드러진 강세를 보였다.

$SPY$QQQ$TLT$NVDA
시장 8월 20일 ⏱ 6분

모닝브리핑: 재무부 환매 두 배 확대에 국채 금리 내리고 증시 소폭 반등, 모더나 101% 역사적 급등

현지 8월 19일 마감한 뉴욕 증시는 미 재무부의 장기국채 환매 규모 확대 발표 이후 위험선호가 살아나며 3대 지수 모두 소폭 상승 마감했다. 10년물 금리는 5bp 내린 4.65%로 안정됐고, 비트코인은 6.71% 급등해 69,000달러를 넘겼다. 모더나는 mRNA 흑색종 백신 3상 성공으로 하루 101% 폭등해 사상 최대 일중 상승률을 기록했다.

$MRNA$MRK$MRVL$AVGO
시장 8월 17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금리 4.70% 속 AI주 혼조, 오늘 밤 방향 가늠

금요일 미국장이 소매판매 부진 여파로 소폭 후퇴한 가운데, 오늘(8/17 KST) 낮 동안 일본 국채금리 30년 최고치와 이란 제재 불확실성이 추가 변수로 떠올랐다. AMD가 6.5% 급등한 반면 브로드컴은 5.94% 급락하며 반도체 내 온도 차가 뚜렷하고, 미 10년물 금리는 4.70%로 5bp 올라 오늘 밤 성장주 부담이 지속될 전망이다.

$SPY$QQQ$AMD$AVGO
시장 8월 15일 ⏱ 8분

주간 정리: S&P 500 3주 연속 상승, CPI 통과 후 소비 경고등에 숨 고르기

8월 10일–14일 미국 증시는 7월 CPI 부합으로 금리 인상 우려를 덜고 S&P 500이 사상 최고치를 재경신했으나, 주 후반 소매판매 감소와 AMAT 어닝 실망으로 소폭 되밀렸다. 세 번의 연속 주간 상승으로 7월 저점에서의 반등이 이어졌고, 이란 제재 강화와 AI 인프라 투자 열기가 주간 내내 시장 구도를 지배했다.

$SPY$QQQ$NVDA$AMD
시장 8월 14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CPI 부합 훈풍 이어받아 S&P 500 최고치 재도전

7월 CPI 예상 부합에 금리 인상 기대가 후퇴하며 전날 S&P 500이 7,798 수준까지 올라섰다. 오늘 밤(KST) 미국장은 추가 매크로 지표 없이 전일 훈풍을 이어가며 사상 최고치 경신을 시도할 전망이다. 원/달러는 1,412원대로 내려앉아 서학개미 환차손 부담도 소폭 완화됐다.

$SPY$QQQ$NVDA$TSLA
시장 8월 11일 ⏱ 4분

게임스톱 라이언 코언, 560억 달러 이베이 인수 철회 저울질에 파트너십으로 선회 관측

게임스톱 CEO 라이언 코언이 560억 달러 규모의 이베이 인수 제안을 철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대신 트레이딩 카드·수집품 분야에서 이베이 매장 1,600곳을 활용하는 파트너십이나 합작법인 형태로 전환 가능성이 거론된다. GME 주가는 인수 제안 공개 이후 28% 하락했다.

$GME$EBAY
시장 8월 11일

모닝브리핑: CPI 전날 혼조 마감, 엔화 절반 반납에 달러⁠·⁠금리 동반 상승

현지 8월 10일 마감한 뉴욕 증시는 3대 지수가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했다. 반도체·빅테크 약세와 헬스케어·소프트웨어 강세가 맞서며 S&P 500은 0.06% 하락에 그쳤으나, 10년물 금리가 4.70%로 4bp 상승하고 엔화가 개입 효과 절반을 반납하면서 시장 저변의 긴장은 높아진 상태다. 오늘 밤(KST)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방향성 가격 반영 자체가 제한됐다.

$SPY$QQQ$NVDA$AMD
시장 8월 10일

모닝브리핑: 금요일 고용 쇼크 뒤 반등, PLTR 10% 급등에 CPI 주간 개막

8월 7일(ET) 마감 미국장은 7월 비농업 고용(NFP) 2만 3,000명 감소 쇼크에도 나스닥 1.30%·S&P 500 0.62% 상승 마감했다. 9월 금리 인상 확률이 50% 아래로 떨어지며 채권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팔란티어(PLTR)가 10.32% 급등해 주간 흐름을 이끌었다. 이번 주 최대 변수는 8월 12일(수) 발표될 7월 CPI다.

$PLTR$SMCI$COIN$NVDA
시장 8월 7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7월 NFP 발표 앞두고 금⁠·⁠채권 강세, 증시는 관망

오늘 밤 한국시간 21:30 7월 비농업 고용(NFP) 발표를 앞두고 미국 3대 지수 선물이 소폭 하락세다. 이란 호르무즈 협상 불확실성이 재부각되며 금이 온스당 4,377달러로 1.8% 오른 반면, 10년물 국채금리는 4.67%까지 5bp 상승했다. NFP 결과에 따라 Fed 금리 경로 기대가 즉각 재조정될 수 있어 오늘 밤 세션의 핵심 변수다.

$SPY$QQQ$TLT$GLD
시장 8월 6일 ⏱ 5분

닌텐도⁠·⁠서클⁠·⁠암젠 실적 교차점, 관세 환급과 스테이블코인 매출 부진이 주목받다

닌텐도가 관세 환급과 자체 타이틀 흥행으로 1분기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은 순이익은 기대를 넘겼으나 매출 부진에 주가가 장 전 3% 하락했다. 암젠은 2분기 매출 9% 증가로 월가 전망을 웃돌며 비만·희귀질환 파이프라인 기대를 높였다.

$NTDOY$CRCL$AMGN
시장 8월 5일 ⏱ 6분

모닝브리핑: 베센트 '이란 합의 임박' 발언에 S&P 사상 최고, PLTR +29%⁠·⁠AMD +7%

현지 8월 4일(ET) 마감한 뉴욕 증시는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의 이란 합의 임박 발언에 지정학 프리미엄이 걷히면서 S&P 500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팔란티어(PLTR)는 2분기 미국 상업 매출 149% 급증에 +29.45% 폭등했고 AMD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7% 올랐다. 유가는 배럴당 75달러대로 내려앉았고 10년물 금리는 6bp 하락해 4.63%를 기록했다.

$PLTR$AMD$MU$SMCI
시장 7월 31일 ⏱ 6분

모닝브리핑: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서프라이즈에 반도체 전면 반등, 나스닥 2.78% 급등

현지 7월 30일 마감한 뉴욕 증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4년 만의 최고 클라우드 성장률 발표가 도화선이 되어 반도체 섹터 전반이 급등하며 나스닥이 2.78% 뛰었다. MU +18.36%, MSFT +15.51%, AMD +13% 등 핵심 종목이 줄줄이 두 자릿수 상승했고, VIX는 17.09로 17% 넘게 급락하며 공포지수가 빠르게 가라앉았다. 단 메타는 2분기 가이던스 실망으로 7.95% 하락해 AI 수익화 속도 격차가 시장의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MSFT$MU$AMD$INTC
시장 7월 30일 ⏱ 5분

AI 주식 역사적 폭락 후 반등 함정 경고, 월가는 데이터센터 밖으로 이동한다

인공지능(AI) 관련 모멘텀주가 역대급 급락 후 기술적 반등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BTIG의 조너선 크린스키는 이 반등이 오히려 추가 매도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투자자들은 메모리 반도체 강세주에서 벗어나 데이터센터 수혜와 무관한 성장주로 눈을 돌리고 있다.

$QQQ$SPY$SOXL$SMH
시장 7월 27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유가 급락⁠·⁠VIX 하락, FOMC⁠·⁠빅테크 실적 주간 개막

미⁠·⁠이란 공격 중단 합의로 WTI가 7% 급락하며 지정학 긴장이 한 고비를 넘겼다. VIX는 17.58로 내려앉았고 뉴욕 증시 선물은 혼조세다. 이번 주는 7월 FOMC 금리 결정(7/30 KST 새벽 03:00)과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메타·애플·아마존 실적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사상 최대 빅테크 실적 주간이다.

$SPY$QQQ$GOOGL$AAPL
시장 7월 24일 ⏱ 6분

모닝브리핑: 테슬라 -14.5%⁠·⁠알파벳 -7.1% 충격에 나스닥 2% 급락, 유가 100달러 재돌파

현지 7월 23일(ET) 마감한 뉴욕 증시는 테슬라 2분기 실적 쇼크와 알파벳 AI 설비투자 급증 우려가 겹치며 나스닥이 2.15% 하락했다. 브렌트유는 트럼프의 이란 공격 경고와 후티 유조선 공격으로 100달러를 다시 넘어섰고, 10년물 국채금리는 4.70%로 5bp 올라 15개월 최고치에 근접했다.

$TSLA$GOOGL$AMZN$NVDA
시장 7월 23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ECB 결정⁠·⁠알파벳⁠·⁠테슬라 실적 앞두고 VIX 상승

ECB 금리 결정이 오늘 밤 나오고, 알파벳과 테슬라는 각각 7월 28일⁠·⁠이미 발표된 실적이 시장 흐름을 가른다. SMCI가 25% 폭등하며 AI 인프라 수요를 확인시킨 반면, PLTR·COIN·META 등 대형주 약세로 S&P 500은 소폭 하락 마감했다. VIX가 17.61까지 오르고 WTI는 90달러를 넘으며 유가·금리 부담이 동시에 커지고 있다.

$SMCI$NVDA$AMD$GOOGL
시장 7월 23일 ⏱ 5분

트럼프 미디어, 대통령 게시물 초고속 피드 유료화에 월가 반발 고조

트럼프 미디어가 트루스소셜 게시물을 시장보다 먼저 받는 유료 초고속 피드 서비스를 출시하며 월가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알고리즘 트레이더 5개 이상 기관이 이미 구독했지만, 법적·윤리적 리스크를 우려한 대형 금융사들이 거리를 두고 있고 상원의원은 공개 거부를 촉구했다.

$DJT
시장 7월 23일 ⏱ 6분

모닝브리핑: 알파벳⁠·⁠테슬라 실적 실망에 빅테크 하락, SMCI는 수주 잔고에 20% 폭등

현지 7월 22일 마감한 뉴욕 증시는 알파벳·테슬라 실적 발표 전후 AI 투자 부담 우려가 빅테크 전반을 끌어내리며 3대 지수가 소폭 하락 마감했다. SMCI가 600억 달러 수주 잔고 공시에 20% 가까이 폭등하며 AI 서버 수요 기대를 방어했고, 유가는 홍해 유조선 공격으로 장 후반 재차 튀어올랐다.

$SMCI$GOOGL$TSLA$NVDA
시장 7월 21일 ⏱ 5분

파라마운트⁠·⁠워너브러더스 1,100억 달러 합병, 연방판사 임시중지 명령으로 제동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법원 판사가 파라마운트와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의 약 1,100억 달러 합병에 임시 중지 명령을 내렸다. 12개 주 검찰총장이 제기한 반독점 소송을 검토할 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합병 완료 일정에 제동이 걸렸다. PARA, WBD 주가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PARA$WBD
시장 7월 16일 ⏱ 5분

이브닝 프리뷰: ASML 가이던스 상향에 나스닥 강세, 유가⁠·⁠워시 청문회 복기

ASML이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올해 두 번째로 올리며 AI 설비투자 사이클 가속을 확인했다. 애플은 중국 AI 승인 소식에 4% 올랐고, 마이크론은 8% 급락으로 반도체 내 온도차를 보였다. 오늘 밤 미국장은 호르무즈 긴장과 한국은행 기준금리 결정 여파를 소화하며 방향을 잡는다.

$ASML$AAPL$MU$NVDA
시장 7월 14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6월 CPI 발표와 유가 급등이 맞물린 7월 14일 밤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오늘 밤 미국장의 최대 변수다. 월러 연준 이사의 7월 금리 인상 경고와 WTI 80달러 돌파가 겹치며 시장은 팽팽한 긴장감 속에 개장을 앞두고 있다. 전일 나스닥은 1.55% 하락했고, 반도체 업종이 집중 타격을 받았다.

$SPY$QQQ$TLT$GLD
시장 7월 14일 ⏱ 6분

모닝브리핑: 유가 급등⁠·⁠반도체 동반 급락에 나스닥 1.55% 하락, 오늘 밤 6월 CPI 촉각

트럼프의 이란 봉쇄 재개·호르무즈 통과세 20% 선언이 유가를 밀어올리는 가운데 반도체주가 동반 급락하며 나스닥이 1.55% 하락했다. 월러 연준 이사의 7월 금리 인상 경고까지 겹쳐 오늘 밤(KST) 발표될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방향의 결정적 변수로 부상했다.

$SPY$QQQ$NVDA$INTC
시장 7월 13일 ⏱ 4분

닛폰페인트, 악조노벨 도장 사업부에 86억 달러 제안했지만 이사회 거부

닛폰페인트홀딩스가 악조노벨의 장식용 도료 사업부(덜럭스 브랜드 포함)에 75억 유로(약 86억 달러) 인수를 제안했으나, 악조노벨 이사회는 이를 거부하고 기존 액설타코팅시스템즈와의 합병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글로벌 도료 업계 판도를 놓고 일본·유럽·미국 기업이 삼파전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AXTA
시장 7월 12일 ⏱ 9분

주간 정리: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이란 긴장 재점화⁠·⁠AI 투자 수익성 논쟁이 뒤섞인 한 주

7월 6일부터 10일(현지) 한 주는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미⁠·⁠이란 휴전 붕괴와 호르무즈 해협 위기, AI 칩 밸류에이션 논쟁이 동시에 터지며 섹터 간 극명한 분화가 펼쳐졌다. S&P 500은 주간 기준 소폭 상승으로 마감했으나, 반도체·에너지 변동성이 그 어느 주보다 컸다.

$SPY$QQQ$NVDA$MU
시장 7월 11일 ⏱ 4분

아폴로, 이지젯 인수전서 캐슬레이크 제치고 57억 파운드 최종 우위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가 이지젯에 주당 715펜스, 총 57억 파운드(약 10.5조 원) 규모 인수 제안을 제출해 캐슬레이크의 55억 파운드 제안을 압도했다. 이지젯 이사회는 아폴로 제안을 주주에게 권고할 의향을 밝혔다. 같은 날 델타항공은 사상 최고 분기 연료비에도 연간 이익 가이던스를 재확인하며 강세를 보였다.

$DAL$APO
시장 7월 8일 ⏱ 5분

이브닝 프리뷰: 트럼프 이란 휴전 파기 선언에 WTI 5.6% 급등, 미 선물 하락

트럼프 대통령이 미⁠·⁠이란 휴전이 '끝났다'고 선언하면서 WTI 원유가 배럴당 74.36달러로 5.6% 급등했다. 미국 주가지수 선물이 일제히 하락하고 10년물 국채 금리는 4.53%로 5bp 올랐으며, 코스피는 5.35% 폭락해 7,246.79로 마감했다. 오늘 밤 세션은 유가 추가 급등 여부와 채권 시장 반응이 핵심 변수다.

시장 7월 8일 ⏱ 5분

코스피, 6월 고점 대비 20% 급락으로 공식 약세장 진입

코스피가 6월 최고치에서 20% 이상 하락하며 약세장에 진입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AI 반도체주에 대한 수익성 우려와 외국인 자금 이탈이 겹치면서 올해 세계 최고 수익률을 자랑하던 한국 증시가 불과 한 달여 만에 급반전했다.

$EWY$SOXL$QQQ$SPY
시장 7월 6일 ⏱ 5분

모건스탠리 윌슨, 반도체 랠리 식으면서 하이퍼스케일러로 로테이션 예고

모건스탠리 수석 전략가 마이크 윌슨이 반도체 과열 조정을 경고하며 자금이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알파벳 등 하이퍼스케일러로 이동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해 최대 수혜주였던 칩 섹터의 상승 동력이 둔화되면서 전체 증시도 당분간 횡보 장세를 피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MSFT$AMZN$GOOGL$META
시장 7월 6일 ⏱ 6분

모닝브리핑: 지난주 다우 1% 급등 속 반도체⁠·⁠테슬라 급락, 주말 이란 원유 변수 가세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인 7월 2일(현지) 미국장은 6월 고용 쇼크 후 연준 동결 기대가 커지며 다우가 1.14% 올랐지만, 반도체주와 테슬라가 급락해 나스닥은 0.80% 내렸다. 주말 사이 미⁠·⁠이란 평화 합의 이후 호르무즈 유조선 8척 U턴 소식이 더해지며 원유·에너지 변수가 이번 주 장을 여는 첫 번째 변수로 떠올랐다.

$SPY$QQQ$DIA$AMD
시장 7월 4일 ⏱ 5분

모닝브리핑: 고용 쇼크 이후 로테이션 본격화, 나스닥 혼조 속 다우 1% 강세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 연휴 단축 주간 마지막 거래일, 6월 고용 부진 여파로 빅테크·반도체가 후퇴하고 경기민감주와 방어주로 자금이 이동했다. 다우는 1.14% 올랐고 나스닥은 0.80% 밀렸으며, 테슬라(TSLA) -7.49%, 마이크론(MU) -5.49%, 인텔(INTC) -5.25%가 낙폭을 주도했다. 반면 애플(AAPL) +4.84%, 넷플릭스(NFLX) +4.66%는 강하게 반등했다.

시장 7월 4일 ⏱ 8분

주간 정리: 6월 고용 충격에 로테이션 불붙고 AI 랠리 3분기 첫 시험대

7월 4일 독립기념일 단축 주간, 6월 비농업 고용 컨센서스 하회가 연준 금리 동결 기대를 키우며 다우 595포인트 급등을 이끌었다. 반도체·AI 대형주는 2분기 역대급 상승 후 3분기 첫 조정에 들어갔고, 테슬라 2분기 인도량 25% 급증·마이크론 사상 최대 분기 실적 등 어닝 서프라이즈가 섞였다.

$SPY$QQQ$DIA$NVDA
시장 7월 3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독립기념일 휴장 앞두고 고용 훈풍 속 반도체 혼조

7월 3일(KST) 미국 증시는 독립기념일 대체 휴장으로 오늘 밤 정규 세션이 열리지 않는다. 전일 6월 고용 부진이 연준 동결 기대를 키우며 다우 400포인트 급등했으나, 반도체주는 마이크론·AMD·인텔 중심으로 큰 폭 조정을 받았다. KOSPI는 5.76% 급등하며 8,088선에 안착했다.

$SPY$QQQ$NVDA$AMD
시장 7월 2일 ⏱ 5분

이브닝 프리뷰: NFP⁠·⁠반도체 급락 속 오늘 밤 고용지표 주목

반도체주가 급락하며 나스닥이 0.66% 밀린 가운데 오늘 밤 6월 NFP가 발표된다. 메타·코인베이스·팔란티어는 급등했고, KOSPI는 7.89% 폭락했다. 워시 연준 의장의 인플레이션 위험 완화 발언이 금리 인하 기대를 되살린 상황에서 고용 지표가 통화 정책 경로의 핵심 변수가 된다.

$SPY$QQQ$NVDA$META
시장 7월 2일 ⏱ 6분

모닝브리핑: 반도체 급락에 나스닥 0.66% 하락, 메타⁠·⁠코인베이스 8%대 급등으로 엇갈린 장세

7월 2일(목) KST, 간밤 미국장은 반도체 대형주가 일제히 급락하며 3대 지수를 끌어내렸다. MU -10.57%, INTC -9.03%, TSM -6.98%, AMD -6.89%로 메모리·CPU 종목이 타격받은 반면, 메타의 AI 클라우드 사업 진출 소식과 워시 연준 의장의 인플레이션 완화 발언이 맞물려 빅테크와 크립토는 강세를 연출했다.

시장 7월 1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분기 최고 랠리 뒤 ISM⁠·⁠NFP 주간 개막

나스닥이 2020년 이후 최고 분기를 마감한 다음 날, 7월 첫 거래일 미국장은 6월 ISM 제조업 PMI라는 첫 시험대에 오른다. VIX가 소폭 반등하고 KOSPI가 2% 급락한 가운데, 엔화 40년 최저·유가 분기 30% 급락·연준 독립성 불확실성이 복합 변수로 맞물린다.

$SPY$QQQ$VIX$TLT
시장 6월 30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분기말 강세 마감 속 오늘 밤 JOLTS 발표

S&P 500이 7,440선에서 1.18% 오르며 분기말 세션을 마감했다. 오늘 밤 5월 JOLTS 구인건수 발표가 노동시장 강도의 가늠자로 주목되는 가운데, 대법원의 연준 이사 해임 차단 결정과 엔⁠·⁠달러 162선 돌파가 추가 변수로 남아 있다.

시장 6월 29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알파벳 다우 편입 당일, 고용 주간 개막

6월 29일(KST 오늘 밤) 알파벳(GOOGL)이 다우지수에 공식 편입되며 버라이즌(VZ)이 퇴출된다. 반도체주 급락 여진 속 분기말 리밸런싱 자금과 호르무즈 긴장이 변수로 남았고, 이번 주 7월 2일 고용보고서(NFP)를 앞둔 관망 기조가 강하다.

시장 6월 29일 ⏱ 6분

모닝브리핑: 금요일 반도체 급락⁠·⁠빅테크 혼조에 미⁠·⁠한 증시 엇갈리고, 이번 주 알파벳 다우 편입⁠·⁠고용보고서 대기

6월 26일(금) 미국 증시는 지수 보합 속 반도체·AI 약세와 헬스케어·빅테크 강세가 엇갈렸다. 마이크론이 6.69% 급락하고 일라이릴리가 7.13% 올랐다. 전일 코스피는 5.81% 급락해 아시아 충격파가 컸고, 이번 주에는 알파벳 다우 편입(6월 29일), 6월 고용보고서(7월 2일) 등 굵직한 이벤트가 줄줄이 기다린다.

$SPY$QQQ$NVDA$MU
시장 6월 27일 ⏱ 8분

주간 정리: PCE 4.1% 충격과 메모리 대란이 뒤흔든 한 주, 빅테크 2.7조 달러 증발

6월 23–27일 미국 증시는 5월 PCE 물가 4.1% 급등과 AI 설비투자 회의론이 겹치며 빅테크 중심으로 2조 7,000억 달러 시총이 사라졌다. 마이크론의 서프라이즈 실적과 대형은행 주주 환원 확대가 방어 역할을 했지만, 코스피는 스페이스X 충격과 연준 금리 인상 우려로 하루 10% 폭락하는 등 한국 투자자에게 유난히 거친 한 주였다.

$SPY$QQQ$NVDA$MU
시장 6월 26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AI 불신에 기술주 매도세 심화, VIX 20 돌파

애플 가격 인상 충격이 채 가시지 않은 가운데 AI 투자 회의론이 번지며 나스닥 선물이 약세를 이어갔다. 마이크론은 전날 서프라이즈 실적에도 불구하고 프리마켓에서 5% 하락하며 기대 고점 논란이 일었고, 폭스바겐의 10만 명 감원 발표가 글로벌 경기 우려에 기름을 부었다. VIX는 20.09까지 올라 공포 심리가 살아있음을 보여준다.

시장 6월 25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GDP 확정치⁠·⁠PCE 동시 발표에 국채 금리 4.40%

6월 25일(목) 밤, 1분기 GDP 확정치와 5월 PCE 물가가 동시에 공개된다. 전날 오라클(-4.62%)·MSTR(-9.35%)·코인베이스(-5.10%) 급락과 코스피 대폭 반등(+5.42%)이 엇갈린 가운데, 미 10년물 금리는 9bp 하락해 4.40%로 내려앉았다. 지표 결과에 따라 주말 포지션 방향이 결정될 밤이다.

$SPY$QQQ$TLT$ORCL
시장 6월 25일 ⏱ 5분

모닝브리핑: 스페이스X 쇼크 여진 속 지수 혼조, MSFT⁠·⁠ORCL 약세에 국채 금리는 9bp 하락

6월 24일(ET) 미국 정규장은 S&P 500 -0.10%, 나스닥 -0.43%, 다우 +0.35%로 혼조 마감했다. 전날 스페이스X 상장 충격과 반도체 매도세 여진이 이어진 가운데 MS와 오라클이 지수를 끌어내렸고, 국채 10년물은 4.40%로 9bp 하락하며 그나마 낙폭을 제한했다. 오늘 밤(KST) 1분기 GDP 확정치와 5월 PCE 물가 발표가 주요 변수다.

시장 6월 24일 ⏱ 5분

이브닝 프리뷰: 마이크론 실적 충격 후 나스닥 반등 가능성 타진

마이크론(MU)이 13% 급락하며 반도체 섹터 전반을 끌어내린 가운데, 오늘 밤 마이크론의 공식 분기 실적 발표가 낙폭 과대 해소의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나스닥은 전일 2.21% 하락했고, 코스피는 오늘 낮 3.26% 반등해 국내 투자자의 시선이 미국 정규장으로 쏠린다.

$MU$NVDA$AMD$GOOGL
시장 6월 23일 ⏱ 5분

스페이스X 급락이 불붙인 글로벌 테크 패닉에 코스피 10% 폭락

스페이스X 상장 직후 주가가 급락하면서 촉발된 매도세가 아시아·유럽·미국 선물까지 번졌다. 한국 코스피가 하루 10% 폭락하며 반도체 종목이 집중 타격을 받았고, 나스닥 100 선물은 2.9% 하락을 기록하는 등 미국 정규장도 큰 폭 하락이 예고됐다. 연준 금리 인상 기대까지 겹치면서 달러는 1년 만에 최고치로 뛰었다.

$SPY$QQQ$SOXL$SMH
시장 6월 22일 ⏱ 4분

이지젯, 캐슬레이크 £47억 인수 제안 '헐값'이라며 거부

미국 사모 신용 투자사 캐슬레이크가 영국 저가 항공사 이지젯에 세 차례 인수 제안을 냈지만 이지젯 이사회는 모두 거부했다. 캐슬레이크는 주당 625펜스, 총 47억 파운드(약 8조 7천억 원) 규모의 최신 제안을 주주들에게 직접 공개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EZJ
시장 6월 19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준틴스 휴장, 반도체 랠리 뒤 변수 점검

6월 19일(금) 준틴스 연방 공휴일로 미국 증시는 휴장한다. 전날 반도체주 랠리(SOX +6.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사상 최고치)와 인텔·애플 칩 협력 공식 확인이 시장 분위기를 끌어올린 가운데, 오늘은 다음 주 마이크론 실적·PCE 물가를 앞둔 관망이 이어진다.

$INTC$NVDA$MU$AMD
시장 6월 19일 ⏱ 4분

액센츄어 매출 가이던스 하향, 인도 IT주 최대 7% 급락

글로벌 IT 서비스 대장주 액센츄어(ACN)가 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낮추자, 인포시스·위프로 등 인도 IT 대형주가 최대 7% 급락했다. 인도 IT 섹터는 올해 들어 시가총액의 약 30%를 이미 잃은 상황에서 추가 하락 압력에 직면했다.

$ACN
시장 6월 19일 ⏱ 5분

모닝브리핑: 인텔⁠·⁠INTC 10.6% 급등에 반도체 전선 확대, 오늘은 준틴스 휴장

18일(현지)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인텔-애플 반도체 협력 공식 확인과 FOMC 이후 금리 불확실성 완화가 맞물리며 나스닥 1.91% 상승 마감했다. 반도체 전 종목이 동반 강세를 보인 가운데 인텔(INTC)이 10.6% 급등하며 하루 만에 분위기를 바꿨다. 오늘 19일(금)은 준틴스(Juneteenth) 연방 공휴일로 미국 시장이 휴장한다.

시장 6월 18일

모닝브리핑: FOMC 이후 빅테크 매도세, 반도체는 역주행

6월 17일(현지) 미국 증시는 워시 연준 의장의 첫 FOMC 기자회견 이후 빅테크 중심 매도세로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다. S&P 500은 1.21% 내렸고 메타·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이 3–5% 이상 급락한 반면, 브로드컴·인텔·마이크론 등 반도체주는 오히려 강세를 보이며 극명한 온도차를 나타냈다.

$SPY$QQQ$AVGO$INTC
시장 6월 17일 ⏱ 5분

이브닝 프리뷰: FOMC 결정의 밤, 점도표가 판을 가른다

오늘 밤(KST 6/18 새벽)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첫 FOMC 금리 결정이 발표된다. 금리 동결은 기정사실이지만 성명서 문구와 점도표 변화가 채권·주식·달러 전반의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다. 어젯밤 미국장은 반도체·AI 대형주가 집중 매도를 받으며 NASDAQ -1.15%로 마감했다.

$SPY$QQQ$TLT$AMD
시장 6월 17일

모닝브리핑: FOMC 당일 반도체 급락, S&P -0.57%⁠·⁠나스닥 -1.15%

6월 17일(KST) 새벽 미국 증시는 반도체·기술주 매물에 엇갈린 마감을 보였다. 나스닥이 1.15% 하락하고 S&P 500이 0.57% 밀린 반면, 다우는 0.64% 올랐다. AMD -7.3%, 인텔 -8.45%, 마이크론 -6.18% 등 칩 주가 급락이 지수 분기를 이끌었고, 시장 시선은 오늘 밤 FOMC 결과에 집중됐다.

$SPY$QQQ$AMD$INTC
시장 6월 16일 ⏱ 4분

아파트 급감에 미국 주택 착공 2020년 이후 최저

미국 5월 주택 착공 건수가 2020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 프로젝트가 가파르게 줄어든 탓이다. 그러나 단독주택 빌더 주가는 모기지 금리 안정화 기대를 앞세워 비교적 선방했다.

$DHI$LEN$PHM$TOL
시장 6월 16일

모닝브리핑: 미⁠·⁠이란 합의+FOMC 기대에 나스닥 3% 급등, 반도체 전면 강세

미국과 이란의 평화 합의 소식이 지정학 프리미엄을 걷어내며 월요일 미국장을 끌어올렸다. 나스닥이 3.07% 급등하고 마이크론(MU)이 10.84% 치솟는 등 반도체 전 종목이 강하게 반등했다. 케빈 워시 연준(Fed) 의장의 첫 FOMC(6월 16–17일 ET)를 앞두고 10년물 금리는 4.47%로 2bp 내려앉았다.

$SPY$QQQ$MU$NVDA
시장 6월 15일 ⏱ 5분

모닝브리핑: S&P 7,431⁠·⁠다우 0.70% 강세, 이번 주 워시 첫 FOMC⁠·⁠트리플 위칭 대기

금요일 미국장은 미⁠·⁠이란 평화 협상 진전과 유가 안정 기대에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S&P 500은 7,431.46(+0.50%), 나스닥은 25,888.8(+0.31%), 다우는 51,202.3(+0.70%)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번 주는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체제 첫 FOMC(6/17 ET), BOJ 통화정책회의, 트리플 위칭이 겹치는 변수 집중 주간이다.

시장 6월 14일 ⏱ 5분

스페이스X IPO 최대 수혜자들, 월가는 어떻게 역사적 상장을 성사시켰나

스페이스X가 주당 135달러 공모가에 약 750억 달러를 조달하며 사상 최대 IPO를 마감한 뒤, 월스트리트저널과 파이낸셜타임스가 이번 딜의 최대 수혜자와 뒤편의 거래 구조를 집중 조명했다. 공모가 기준 기업가치는 약 1.8조 달러, 첫날 급등 후 시가총액은 약 2.1조 달러로 거론된다. 초기 벤처 투자자·대학 기금·임직원 지분 가치가 급등한 가운데, 월가 은행들은 SF 수준의 사업 전략과 지배구조 리스크를 설득하는 이례적 과제를 풀어냈다.

$SPCX
시장 6월 13일 ⏱ 5분

스페이스X 상장 첫날 11% 상승 마감, 일론 머스크 세계 최초 조만장자 등극

스페이스X가 주당 135달러 공모가에 약 750억 달러를 조달하며 나스닥에 데뷔해, 장중 최대 19%까지 오른 뒤 종가 기준 11% 상승으로 첫날을 마쳤다. 공모가 기준 기업가치는 약 1.8조 달러, 첫날 급등 후 시가총액은 약 2.1조 달러 수준으로 거론된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이 상장으로 세계 최초 조만장자(trillionaire) 반열에 올랐으며, 월가는 AI 붐이 머스크의 상장 시점을 앞당긴 결정적 요인이라고 분석한다.

$TSLA$AMZN$GOOGL
시장 6월 13일 ⏱ 5분

모닝브리핑: 스페이스X 상장 첫날 11% 급등, S&P 500 7,431 마감

스페이스X가 나스닥 데뷔 첫날 11% 급등하며 시총 2.1조 달러를 찍고 일론 머스크를 세계 최초 조만장자로 만들었다. 미⁠·⁠이란 평화 협상 기대에 WTI 3.9% 급락, 금은 4,240달러로 3% 올랐으며 S&P 500은 0.50%, 다우는 0.70% 상승 마감했다. KOSPI는 4.63% 폭등해 8,123을 기록했다.

$SPY$QQQ$INTC$AMD
시장 6월 12일 ⏱ 4분

트룰리브, 미국 대마초 기업 최초 NYSE 상장⁠·⁠아인라이드 나스닥 데뷔 급등, 틈새 IPO 시장 양극화

대마초 운영사 트룰리브(TCNNF)가 미국 대마초 기업 최초로 NYSE에 상장하며 역사적 이정표를 세웠다. 같은 날 자율주행 전기 화물트럭 기업 아인라이드도 SPAC 합병을 통해 나스닥에 데뷔해 첫날 급등했다. 두 상장은 대형 IPO 공백 속에서 틈새 섹터가 공모 시장의 주목을 끄는 양상을 보여준다.

$TCNNF$ESRT
시장 6월 12일 ⏱ 5분

모닝브리핑: 5월 CPI 안도에 반도체 폭등, 나스닥 2.54% 급등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근원치 예상 하회로 채권 금리가 8bp 급락하며 기술주 전반이 강하게 반등했다. 마이크론(MU) +11.66%, AMD +7.97% 등 반도체가 랠리를 주도했고, 나스닥은 25,809포인트로 2.54% 올랐다. 오라클(ORCL)은 AI 자본 지출 계획에 실망한 매도세로 8.53% 급락해 이날의 이례적 역행 종목이 됐다.

시장 6월 11일 ⏱ 6분

모닝브리핑: 5월 CPI 4.2% 충격에 증시 급락, 슈퍼마이크로 28% 폭락

6월 10일(현지) 미국 증시는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3년 만의 최고치인 4.2%로 나오며 일제히 급락했다. 나스닥이 1.98%, S&P 500이 1.62%, 다우가 1.87% 내렸다. 이란 사태발 유가 상승이 물가를 밀어 올린 가운데, 슈퍼마이크로가 70억 달러 증자 발표에 28% 폭락하며 AI 서버·반도체 투자심리를 끌어내렸다.

$QQQ$SMCI$AVGO$AMD
시장 6월 10일 ⏱ 6분

모닝브리핑: 나스닥 0.97% 하락, 애플⁠·⁠소프트웨어 약세 속 CPI 대기

6월 9일(현지) 미국 증시는 소프트웨어·암호화폐 연계주와 애플이 급락하며 나스닥이 0.97% 내렸다. 반면 다우는 금융·헬스케어로의 순환매에 0.17% 올라 지수 간 분화가 뚜렷했다. GSK의 106억 달러 항암사 인수, 트럼프의 대이란 발언, 스페이스X IPO 흥행이 변수였고 오늘 밤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6월 연준 회의의 분수령으로 대기 중이다.

$SPY$QQQ$AAPL$GSK
시장 6월 9일

이브닝 프리뷰: VIX 18대, WTI 2% 하락, 내일 CPI 대기

KOSPI가 8,100선 근처에서 8.18% 급등하며 강세를 보인 가운데, 뉴욕 프리마켓은 S&P 500 선물 0.30% 상승으로 안정적이다. WTI는 2.12% 하락해 이란발 유가 불안이 다소 진정됐고, 10년물 금리는 4.55%로 2bp 상승해 내일 밤 발표되는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앞둔 경계감이 유지되고 있다.

$SPY$QQQ$TLT$USO
시장 6월 8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주말 유가 급등⁠·⁠WWDC 키노트 대기

오늘 밤 뉴욕 증시는 주말 사이 재점화한 이란·이스라엘 교전이 유가를 3% 넘게 밀어 올린 가운데 개장한다. 애플 WWDC 키노트(KST 6/9 새벽 2시)와 금요일 반도체 급락 후 진정 여부, 6월 10일(ET) 5월 CPI 직전 포지셔닝이 세 갈래 관전 포인트다.

$SPY$QQQ$TLT$UUP
시장 6월 8일 ⏱ 6분

모닝브리핑: 고용 쇼크에 나스닥 4.18% 폭락, CPI 대기

지난 금요일(6/5) 미국 증시는 5월 비농업 고용이 예상의 두 배로 나오며 금리 인상 우려가 되살아나 나스닥이 4.18% 폭락했다. 반도체가 진앙이었고 주식·채권·금⁠·⁠비트코인이 동반 하락했다. 주말 미⁠·⁠이란 긴장이 더해졌고, 이번 주는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가격 결정이 대기한다.

$QQQ$NVDA$MU$AVGO
시장 6월 5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오늘 밤 5월 고용보고서 D-데이, 21:30 KST 발표가 이번 주 최대 고비

오늘 밤 뉴욕 증시는 21:30 KST 발표되는 미 노동부 5월 고용보고서에 모든 시선이 쏠린다. 컨센서스는 약 8만 명대, 실업률 4.3% 유지가 예상된다. 물가가 끈적한 환경에서 고용이 강하게 나오면 금리 부담이 커지고, 부합하거나 밑돌면 안도 흐름이 나올 수 있는 구도다.

$SPY$QQQ$TLT$UUP
시장 6월 5일 ⏱ 6분

모닝브리핑: 다우 사상 최고 vs 브로드컴 폭락, 오늘 밤 5월 고용보고서

목요일(현지 6월 4일) 뉴욕 증시는 다우가 874.86포인트(1.73%) 오른 51,561.93으로 사상 최고를 새로 썼지만, 브로드컴이 AI 매출 전망 실망에 12.59% 폭락하며 나스닥은 약보합에 그쳤다. 기술주에서 금융·헬스케어·소형주로 자금이 옮겨가는 순환매 장세였고, 오늘 밤 21:30(KST)에는 이번 주 최대 이벤트인 5월 고용보고서가 발표된다.

$AVGO$UNH$GS$NVDA
시장 6월 4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오늘 밤 실업수당 청구⁠·⁠브로드컴 본장 반응, 내일 NFP 앞 마지막 거래일

오늘 밤 뉴욕 증시는 21:30 KST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와 시간외 급락한 브로드컴의 본장 반응을 주시한다. 반도체 체인의 향방을 가르는 시금석이며, 내일 밤 5월 고용보고서로 가는 마지막 거래일이라는 점에서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미⁠·⁠이란 유가 변수도 이어진다.

$AVGO$SPY$QQQ$USO
시장 6월 4일 ⏱ 6분

모닝브리핑: 3대 지수 동반 약세, 브로드컴 시간외 급락

수요일(현지 6월 3일) 미국 증시는 3대 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S&P 500이 0.74% 내린 7,553.68로 9거래일 연승을 멈췄고, 다우는 1.21% 빠진 50,687.07, 나스닥은 0.89% 내린 26,853.98로 마감했다. 유나이티드헬스·JP모건 등 방어주는 올랐지만 대형 AI·반도체 약세와 유가·금리 부담이 지수를 눌렀다. 장 마감 후 브로드컴이 3분기 가이던스 실망으로 시간외 급락하며 다음 날 칩 매도의 도화선이 됐다.

$AVGO$UNH$JPM$NVDA
시장 6월 3일 ⏱ 6분

모닝브리핑: S&P 첫 7,600 돌파, 마벨 33% 폭등, 브로드컴 대기

화요일(현지 6월 2일) 뉴욕 증시는 칩 랠리에 또 기록을 경신했다. S&P 500이 사상 처음 7,600을 넘긴 7,609.78로 마감했고, 마벨이 33% 폭등하며 2000년 이후 최대 일간 상승을 기록했다. 알파벳은 약 800억 달러 AI 자금 조달 소식에 4% 밀렸고, 오늘 밤은 전미 민간고용(ADP) 발표와 장 마감 후 브로드컴 실적이 대기한다.

$MRVL$GOOGL$AVGO$HPE
시장 6월 2일 ⏱ 6분

모닝브리핑: 3대 지수 동반 사상 최고, 엔비디아 PC 진출에 강세 마감

6월 1일(현지) 뉴욕 증시는 S&P 500이 7,599.96으로 0.3% 올라 다우·나스닥과 함께 일제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엔비디아가 Arm 기반 PC 슈퍼칩을 공개하며 6% 뛰었고 델은 10% 급등했다. ISM 제조업 지표는 2022년 5월 이후 최고로 나왔고, 오늘 밤에는 4월 JOLTS 구인 보고서가 발표된다.

$NVDA$DELL$HPQ$INTC
시장 6월 1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오늘 밤 ISM 제조업 PMI, 컴퓨텍스 황 키노트, 고용 주간 개막

월요일 밤 뉴욕 증시는 ISM 제조업 PMI 발표로 6월 첫 정규장을 연다. 컨센서스 대비 결과가 금리 경로 해석을 좌우하며, 컴퓨텍스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키노트가 반도체 흐름을 가늠한다. 고용 주간이 개막하고 미⁠·⁠이란 협상 변수도 유가를 통해 시장에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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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6월 1일 ⏱ 6분

모닝브리핑: 다우 5만1천 첫 돌파, 9주 연속 강세로 6월 개막

5월 29일 뉴욕 증시는 다우가 사상 처음 51,000을 넘어서며 9주 연속 주간 상승을 기록했다. 델이 사상 최대 실적에 32.8% 폭등하며 AI 서버 수요를 다시 키웠고, 미⁠·⁠이란 휴전 기대에 유가는 2026년 고점 대비 20% 내렸다. 다만 주말 사이 휴전 합의가 불발돼 월요일 유가는 갭상승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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