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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월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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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매일 아침 7시 모닝브리핑, 저녁 7시 이브닝 프리뷰, 토요일 주간 정리.

매일 아침 미국 증시 마감을 한국어로 정리합니다. 모닝브리핑(평일 오전 7시 KST)에 지난 밤 S&P 500·나스닥·다우 마감과 주요 종목 등락, 시간외 흐름, 한국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한 편에 담습니다. 이브닝 프리뷰(오후 7시 KST)는 오늘 밤 미국장에서 챙길 일정·실적·매크로 변수를 미리 정리합니다. 주말에는 한 주를 돌아보는 주간 정리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시장 7월 24일 ⏱ 6분

모닝브리핑: 테슬라 -14.5%⁠·⁠알파벳 -7.1% 충격에 나스닥 2% 급락, 유가 100달러 재돌파

현지 7월 23일(ET) 마감한 뉴욕 증시는 테슬라 2분기 실적 쇼크와 알파벳 AI 설비투자 급증 우려가 겹치며 나스닥이 2.15% 하락했다. 브렌트유는 트럼프의 이란 공격 경고와 후티 유조선 공격으로 100달러를 다시 넘어섰고, 10년물 국채금리는 4.70%로 5bp 올라 15개월 최고치에 근접했다.

$TSLA$GOOGL$AMZN$NVDA
시장 7월 23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ECB 결정⁠·⁠알파벳⁠·⁠테슬라 실적 앞두고 VIX 상승

ECB 금리 결정이 오늘 밤 나오고, 알파벳과 테슬라는 각각 7월 28일⁠·⁠이미 발표된 실적이 시장 흐름을 가른다. SMCI가 25% 폭등하며 AI 인프라 수요를 확인시킨 반면, PLTR·COIN·META 등 대형주 약세로 S&P 500은 소폭 하락 마감했다. VIX가 17.61까지 오르고 WTI는 90달러를 넘으며 유가·금리 부담이 동시에 커지고 있다.

$SMCI$NVDA$AMD$GOOGL
시장 7월 23일 ⏱ 5분

트럼프 미디어, 대통령 게시물 초고속 피드 유료화에 월가 반발 고조

트럼프 미디어가 트루스소셜 게시물을 시장보다 먼저 받는 유료 초고속 피드 서비스를 출시하며 월가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알고리즘 트레이더 5개 이상 기관이 이미 구독했지만, 법적·윤리적 리스크를 우려한 대형 금융사들이 거리를 두고 있고 상원의원은 공개 거부를 촉구했다.

$DJT
시장 7월 23일 ⏱ 6분

모닝브리핑: 알파벳⁠·⁠테슬라 실적 실망에 빅테크 하락, SMCI는 수주 잔고에 20% 폭등

현지 7월 22일 마감한 뉴욕 증시는 알파벳·테슬라 실적 발표 전후 AI 투자 부담 우려가 빅테크 전반을 끌어내리며 3대 지수가 소폭 하락 마감했다. SMCI가 600억 달러 수주 잔고 공시에 20% 가까이 폭등하며 AI 서버 수요 기대를 방어했고, 유가는 홍해 유조선 공격으로 장 후반 재차 튀어올랐다.

$SMCI$GOOGL$TSLA$NVDA
시장 7월 21일 ⏱ 5분

파라마운트⁠·⁠워너브러더스 1,100억 달러 합병, 연방판사 임시중지 명령으로 제동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법원 판사가 파라마운트와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의 약 1,100억 달러 합병에 임시 중지 명령을 내렸다. 12개 주 검찰총장이 제기한 반독점 소송을 검토할 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합병 완료 일정에 제동이 걸렸다. PARA, WBD 주가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PARA$WBD
시장 7월 16일 ⏱ 5분

이브닝 프리뷰: ASML 가이던스 상향에 나스닥 강세, 유가⁠·⁠워시 청문회 복기

ASML이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올해 두 번째로 올리며 AI 설비투자 사이클 가속을 확인했다. 애플은 중국 AI 승인 소식에 4% 올랐고, 마이크론은 8% 급락으로 반도체 내 온도차를 보였다. 오늘 밤 미국장은 호르무즈 긴장과 한국은행 기준금리 결정 여파를 소화하며 방향을 잡는다.

$ASML$AAPL$MU$NVDA
시장 7월 14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6월 CPI 발표와 유가 급등이 맞물린 7월 14일 밤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오늘 밤 미국장의 최대 변수다. 월러 연준 이사의 7월 금리 인상 경고와 WTI 80달러 돌파가 겹치며 시장은 팽팽한 긴장감 속에 개장을 앞두고 있다. 전일 나스닥은 1.55% 하락했고, 반도체 업종이 집중 타격을 받았다.

$SPY$QQQ$TLT$GLD
시장 7월 14일 ⏱ 6분

모닝브리핑: 유가 급등⁠·⁠반도체 동반 급락에 나스닥 1.55% 하락, 오늘 밤 6월 CPI 촉각

트럼프의 이란 봉쇄 재개·호르무즈 통과세 20% 선언이 유가를 밀어올리는 가운데 반도체주가 동반 급락하며 나스닥이 1.55% 하락했다. 월러 연준 이사의 7월 금리 인상 경고까지 겹쳐 오늘 밤(KST) 발표될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방향의 결정적 변수로 부상했다.

$SPY$QQQ$NVDA$INTC
시장 7월 13일 ⏱ 4분

닛폰페인트, 악조노벨 도장 사업부에 86억 달러 제안했지만 이사회 거부

닛폰페인트홀딩스가 악조노벨의 장식용 도료 사업부(덜럭스 브랜드 포함)에 75억 유로(약 86억 달러) 인수를 제안했으나, 악조노벨 이사회는 이를 거부하고 기존 액설타코팅시스템즈와의 합병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글로벌 도료 업계 판도를 놓고 일본·유럽·미국 기업이 삼파전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AXTA
시장 7월 12일 ⏱ 9분

주간 정리: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이란 긴장 재점화⁠·⁠AI 투자 수익성 논쟁이 뒤섞인 한 주

7월 6일부터 10일(현지) 한 주는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미⁠·⁠이란 휴전 붕괴와 호르무즈 해협 위기, AI 칩 밸류에이션 논쟁이 동시에 터지며 섹터 간 극명한 분화가 펼쳐졌다. S&P 500은 주간 기준 소폭 상승으로 마감했으나, 반도체·에너지 변동성이 그 어느 주보다 컸다.

$SPY$QQQ$NVDA$MU
시장 7월 11일 ⏱ 4분

아폴로, 이지젯 인수전서 캐슬레이크 제치고 57억 파운드 최종 우위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가 이지젯에 주당 715펜스, 총 57억 파운드(약 10.5조 원) 규모 인수 제안을 제출해 캐슬레이크의 55억 파운드 제안을 압도했다. 이지젯 이사회는 아폴로 제안을 주주에게 권고할 의향을 밝혔다. 같은 날 델타항공은 사상 최고 분기 연료비에도 연간 이익 가이던스를 재확인하며 강세를 보였다.

$DAL$APO
시장 7월 8일 ⏱ 5분

이브닝 프리뷰: 트럼프 이란 휴전 파기 선언에 WTI 5.6% 급등, 미 선물 하락

트럼프 대통령이 미⁠·⁠이란 휴전이 '끝났다'고 선언하면서 WTI 원유가 배럴당 74.36달러로 5.6% 급등했다. 미국 주가지수 선물이 일제히 하락하고 10년물 국채 금리는 4.53%로 5bp 올랐으며, 코스피는 5.35% 폭락해 7,246.79로 마감했다. 오늘 밤 세션은 유가 추가 급등 여부와 채권 시장 반응이 핵심 변수다.

시장 7월 8일 ⏱ 5분

코스피, 6월 고점 대비 20% 급락으로 공식 약세장 진입

코스피가 6월 최고치에서 20% 이상 하락하며 약세장에 진입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AI 반도체주에 대한 수익성 우려와 외국인 자금 이탈이 겹치면서 올해 세계 최고 수익률을 자랑하던 한국 증시가 불과 한 달여 만에 급반전했다.

$EWY$SOXL$QQQ$SPY
시장 7월 6일 ⏱ 5분

모건스탠리 윌슨, 반도체 랠리 식으면서 하이퍼스케일러로 로테이션 예고

모건스탠리 수석 전략가 마이크 윌슨이 반도체 과열 조정을 경고하며 자금이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알파벳 등 하이퍼스케일러로 이동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해 최대 수혜주였던 칩 섹터의 상승 동력이 둔화되면서 전체 증시도 당분간 횡보 장세를 피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MSFT$AMZN$GOOGL$META
시장 7월 6일 ⏱ 6분

모닝브리핑: 지난주 다우 1% 급등 속 반도체⁠·⁠테슬라 급락, 주말 이란 원유 변수 가세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인 7월 2일(현지) 미국장은 6월 고용 쇼크 후 연준 동결 기대가 커지며 다우가 1.14% 올랐지만, 반도체주와 테슬라가 급락해 나스닥은 0.80% 내렸다. 주말 사이 미⁠·⁠이란 평화 합의 이후 호르무즈 유조선 8척 U턴 소식이 더해지며 원유·에너지 변수가 이번 주 장을 여는 첫 번째 변수로 떠올랐다.

$SPY$QQQ$DIA$AMD
시장 7월 4일 ⏱ 5분

모닝브리핑: 고용 쇼크 이후 로테이션 본격화, 나스닥 혼조 속 다우 1% 강세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 연휴 단축 주간 마지막 거래일, 6월 고용 부진 여파로 빅테크·반도체가 후퇴하고 경기민감주와 방어주로 자금이 이동했다. 다우는 1.14% 올랐고 나스닥은 0.80% 밀렸으며, 테슬라(TSLA) -7.49%, 마이크론(MU) -5.49%, 인텔(INTC) -5.25%가 낙폭을 주도했다. 반면 애플(AAPL) +4.84%, 넷플릭스(NFLX) +4.66%는 강하게 반등했다.

시장 7월 4일 ⏱ 8분

주간 정리: 6월 고용 충격에 로테이션 불붙고 AI 랠리 3분기 첫 시험대

7월 4일 독립기념일 단축 주간, 6월 비농업 고용 컨센서스 하회가 연준 금리 동결 기대를 키우며 다우 595포인트 급등을 이끌었다. 반도체·AI 대형주는 2분기 역대급 상승 후 3분기 첫 조정에 들어갔고, 테슬라 2분기 인도량 25% 급증·마이크론 사상 최대 분기 실적 등 어닝 서프라이즈가 섞였다.

$SPY$QQQ$DIA$NVDA
시장 7월 3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독립기념일 휴장 앞두고 고용 훈풍 속 반도체 혼조

7월 3일(KST) 미국 증시는 독립기념일 대체 휴장으로 오늘 밤 정규 세션이 열리지 않는다. 전일 6월 고용 부진이 연준 동결 기대를 키우며 다우 400포인트 급등했으나, 반도체주는 마이크론·AMD·인텔 중심으로 큰 폭 조정을 받았다. KOSPI는 5.76% 급등하며 8,088선에 안착했다.

$SPY$QQQ$NVDA$AMD
시장 7월 2일 ⏱ 5분

이브닝 프리뷰: NFP⁠·⁠반도체 급락 속 오늘 밤 고용지표 주목

반도체주가 급락하며 나스닥이 0.66% 밀린 가운데 오늘 밤 6월 NFP가 발표된다. 메타·코인베이스·팔란티어는 급등했고, KOSPI는 7.89% 폭락했다. 워시 연준 의장의 인플레이션 위험 완화 발언이 금리 인하 기대를 되살린 상황에서 고용 지표가 통화 정책 경로의 핵심 변수가 된다.

$SPY$QQQ$NVDA$META
시장 7월 2일 ⏱ 6분

모닝브리핑: 반도체 급락에 나스닥 0.66% 하락, 메타⁠·⁠코인베이스 8%대 급등으로 엇갈린 장세

7월 2일(목) KST, 간밤 미국장은 반도체 대형주가 일제히 급락하며 3대 지수를 끌어내렸다. MU -10.57%, INTC -9.03%, TSM -6.98%, AMD -6.89%로 메모리·CPU 종목이 타격받은 반면, 메타의 AI 클라우드 사업 진출 소식과 워시 연준 의장의 인플레이션 완화 발언이 맞물려 빅테크와 크립토는 강세를 연출했다.

시장 7월 1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분기 최고 랠리 뒤 ISM⁠·⁠NFP 주간 개막

나스닥이 2020년 이후 최고 분기를 마감한 다음 날, 7월 첫 거래일 미국장은 6월 ISM 제조업 PMI라는 첫 시험대에 오른다. VIX가 소폭 반등하고 KOSPI가 2% 급락한 가운데, 엔화 40년 최저·유가 분기 30% 급락·연준 독립성 불확실성이 복합 변수로 맞물린다.

$SPY$QQQ$VIX$TLT
시장 6월 30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분기말 강세 마감 속 오늘 밤 JOLTS 발표

S&P 500이 7,440선에서 1.18% 오르며 분기말 세션을 마감했다. 오늘 밤 5월 JOLTS 구인건수 발표가 노동시장 강도의 가늠자로 주목되는 가운데, 대법원의 연준 이사 해임 차단 결정과 엔⁠·⁠달러 162선 돌파가 추가 변수로 남아 있다.

시장 6월 29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알파벳 다우 편입 당일, 고용 주간 개막

6월 29일(KST 오늘 밤) 알파벳(GOOGL)이 다우지수에 공식 편입되며 버라이즌(VZ)이 퇴출된다. 반도체주 급락 여진 속 분기말 리밸런싱 자금과 호르무즈 긴장이 변수로 남았고, 이번 주 7월 2일 고용보고서(NFP)를 앞둔 관망 기조가 강하다.

시장 6월 29일 ⏱ 6분

모닝브리핑: 금요일 반도체 급락⁠·⁠빅테크 혼조에 미⁠·⁠한 증시 엇갈리고, 이번 주 알파벳 다우 편입⁠·⁠고용보고서 대기

6월 26일(금) 미국 증시는 지수 보합 속 반도체·AI 약세와 헬스케어·빅테크 강세가 엇갈렸다. 마이크론이 6.69% 급락하고 일라이릴리가 7.13% 올랐다. 전일 코스피는 5.81% 급락해 아시아 충격파가 컸고, 이번 주에는 알파벳 다우 편입(6월 29일), 6월 고용보고서(7월 2일) 등 굵직한 이벤트가 줄줄이 기다린다.

$SPY$QQQ$NVDA$MU
시장 6월 27일 ⏱ 8분

주간 정리: PCE 4.1% 충격과 메모리 대란이 뒤흔든 한 주, 빅테크 2.7조 달러 증발

6월 23–27일 미국 증시는 5월 PCE 물가 4.1% 급등과 AI 설비투자 회의론이 겹치며 빅테크 중심으로 2조 7,000억 달러 시총이 사라졌다. 마이크론의 서프라이즈 실적과 대형은행 주주 환원 확대가 방어 역할을 했지만, 코스피는 스페이스X 충격과 연준 금리 인상 우려로 하루 10% 폭락하는 등 한국 투자자에게 유난히 거친 한 주였다.

$SPY$QQQ$NVDA$MU
시장 6월 26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AI 불신에 기술주 매도세 심화, VIX 20 돌파

애플 가격 인상 충격이 채 가시지 않은 가운데 AI 투자 회의론이 번지며 나스닥 선물이 약세를 이어갔다. 마이크론은 전날 서프라이즈 실적에도 불구하고 프리마켓에서 5% 하락하며 기대 고점 논란이 일었고, 폭스바겐의 10만 명 감원 발표가 글로벌 경기 우려에 기름을 부었다. VIX는 20.09까지 올라 공포 심리가 살아있음을 보여준다.

시장 6월 25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GDP 확정치⁠·⁠PCE 동시 발표에 국채 금리 4.40%

6월 25일(목) 밤, 1분기 GDP 확정치와 5월 PCE 물가가 동시에 공개된다. 전날 오라클(-4.62%)·MSTR(-9.35%)·코인베이스(-5.10%) 급락과 코스피 대폭 반등(+5.42%)이 엇갈린 가운데, 미 10년물 금리는 9bp 하락해 4.40%로 내려앉았다. 지표 결과에 따라 주말 포지션 방향이 결정될 밤이다.

$SPY$QQQ$TLT$ORCL
시장 6월 25일 ⏱ 5분

모닝브리핑: 스페이스X 쇼크 여진 속 지수 혼조, MSFT⁠·⁠ORCL 약세에 국채 금리는 9bp 하락

6월 24일(ET) 미국 정규장은 S&P 500 -0.10%, 나스닥 -0.43%, 다우 +0.35%로 혼조 마감했다. 전날 스페이스X 상장 충격과 반도체 매도세 여진이 이어진 가운데 MS와 오라클이 지수를 끌어내렸고, 국채 10년물은 4.40%로 9bp 하락하며 그나마 낙폭을 제한했다. 오늘 밤(KST) 1분기 GDP 확정치와 5월 PCE 물가 발표가 주요 변수다.

시장 6월 24일 ⏱ 5분

이브닝 프리뷰: 마이크론 실적 충격 후 나스닥 반등 가능성 타진

마이크론(MU)이 13% 급락하며 반도체 섹터 전반을 끌어내린 가운데, 오늘 밤 마이크론의 공식 분기 실적 발표가 낙폭 과대 해소의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나스닥은 전일 2.21% 하락했고, 코스피는 오늘 낮 3.26% 반등해 국내 투자자의 시선이 미국 정규장으로 쏠린다.

$MU$NVDA$AMD$GOOGL
시장 6월 23일 ⏱ 5분

스페이스X 급락이 불붙인 글로벌 테크 패닉에 코스피 10% 폭락

스페이스X 상장 직후 주가가 급락하면서 촉발된 매도세가 아시아·유럽·미국 선물까지 번졌다. 한국 코스피가 하루 10% 폭락하며 반도체 종목이 집중 타격을 받았고, 나스닥 100 선물은 2.9% 하락을 기록하는 등 미국 정규장도 큰 폭 하락이 예고됐다. 연준 금리 인상 기대까지 겹치면서 달러는 1년 만에 최고치로 뛰었다.

$SPY$QQQ$SOXL$SMH
시장 6월 22일 ⏱ 4분

이지젯, 캐슬레이크 £47억 인수 제안 '헐값'이라며 거부

미국 사모 신용 투자사 캐슬레이크가 영국 저가 항공사 이지젯에 세 차례 인수 제안을 냈지만 이지젯 이사회는 모두 거부했다. 캐슬레이크는 주당 625펜스, 총 47억 파운드(약 8조 7천억 원) 규모의 최신 제안을 주주들에게 직접 공개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EZJ
시장 6월 19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준틴스 휴장, 반도체 랠리 뒤 변수 점검

6월 19일(금) 준틴스 연방 공휴일로 미국 증시는 휴장한다. 전날 반도체주 랠리(SOX +6.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사상 최고치)와 인텔·애플 칩 협력 공식 확인이 시장 분위기를 끌어올린 가운데, 오늘은 다음 주 마이크론 실적·PCE 물가를 앞둔 관망이 이어진다.

$INTC$NVDA$MU$AMD
시장 6월 19일 ⏱ 5분

모닝브리핑: 인텔⁠·⁠INTC 10.6% 급등에 반도체 전선 확대, 오늘은 준틴스 휴장

18일(현지)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인텔-애플 반도체 협력 공식 확인과 FOMC 이후 금리 불확실성 완화가 맞물리며 나스닥 1.91% 상승 마감했다. 반도체 전 종목이 동반 강세를 보인 가운데 인텔(INTC)이 10.6% 급등하며 하루 만에 분위기를 바꿨다. 오늘 19일(금)은 준틴스(Juneteenth) 연방 공휴일로 미국 시장이 휴장한다.

시장 6월 19일 ⏱ 4분

액센츄어 매출 가이던스 하향, 인도 IT주 최대 7% 급락

글로벌 IT 서비스 대장주 액센츄어(ACN)가 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낮추자, 인포시스·위프로 등 인도 IT 대형주가 최대 7% 급락했다. 인도 IT 섹터는 올해 들어 시가총액의 약 30%를 이미 잃은 상황에서 추가 하락 압력에 직면했다.

$ACN
시장 6월 18일

모닝브리핑: FOMC 이후 빅테크 매도세, 반도체는 역주행

6월 17일(현지) 미국 증시는 워시 연준 의장의 첫 FOMC 기자회견 이후 빅테크 중심 매도세로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다. S&P 500은 1.21% 내렸고 메타·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이 3–5% 이상 급락한 반면, 브로드컴·인텔·마이크론 등 반도체주는 오히려 강세를 보이며 극명한 온도차를 나타냈다.

$SPY$QQQ$AVGO$INTC
시장 6월 17일 ⏱ 5분

이브닝 프리뷰: FOMC 결정의 밤, 점도표가 판을 가른다

오늘 밤(KST 6/18 새벽)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첫 FOMC 금리 결정이 발표된다. 금리 동결은 기정사실이지만 성명서 문구와 점도표 변화가 채권·주식·달러 전반의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다. 어젯밤 미국장은 반도체·AI 대형주가 집중 매도를 받으며 NASDAQ -1.15%로 마감했다.

$SPY$QQQ$TLT$AMD
시장 6월 17일

모닝브리핑: FOMC 당일 반도체 급락, S&P -0.57%⁠·⁠나스닥 -1.15%

6월 17일(KST) 새벽 미국 증시는 반도체·기술주 매물에 엇갈린 마감을 보였다. 나스닥이 1.15% 하락하고 S&P 500이 0.57% 밀린 반면, 다우는 0.64% 올랐다. AMD -7.3%, 인텔 -8.45%, 마이크론 -6.18% 등 칩 주가 급락이 지수 분기를 이끌었고, 시장 시선은 오늘 밤 FOMC 결과에 집중됐다.

$SPY$QQQ$AMD$INTC
시장 6월 16일 ⏱ 4분

아파트 급감에 미국 주택 착공 2020년 이후 최저

미국 5월 주택 착공 건수가 2020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 프로젝트가 가파르게 줄어든 탓이다. 그러나 단독주택 빌더 주가는 모기지 금리 안정화 기대를 앞세워 비교적 선방했다.

$DHI$LEN$PHM$TOL
시장 6월 16일

모닝브리핑: 미⁠·⁠이란 합의+FOMC 기대에 나스닥 3% 급등, 반도체 전면 강세

미국과 이란의 평화 합의 소식이 지정학 프리미엄을 걷어내며 월요일 미국장을 끌어올렸다. 나스닥이 3.07% 급등하고 마이크론(MU)이 10.84% 치솟는 등 반도체 전 종목이 강하게 반등했다. 케빈 워시 연준(Fed) 의장의 첫 FOMC(6월 16–17일 ET)를 앞두고 10년물 금리는 4.47%로 2bp 내려앉았다.

$SPY$QQQ$MU$NVDA
시장 6월 15일 ⏱ 5분

모닝브리핑: S&P 7,431⁠·⁠다우 0.70% 강세, 이번 주 워시 첫 FOMC⁠·⁠트리플 위칭 대기

금요일 미국장은 미⁠·⁠이란 평화 협상 진전과 유가 안정 기대에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S&P 500은 7,431.46(+0.50%), 나스닥은 25,888.8(+0.31%), 다우는 51,202.3(+0.70%)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번 주는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체제 첫 FOMC(6/17 ET), BOJ 통화정책회의, 트리플 위칭이 겹치는 변수 집중 주간이다.

시장 6월 14일 ⏱ 5분

스페이스X IPO 최대 수혜자들, 월가는 어떻게 역사적 상장을 성사시켰나

스페이스X가 주당 135달러 공모가에 약 750억 달러를 조달하며 사상 최대 IPO를 마감한 뒤, 월스트리트저널과 파이낸셜타임스가 이번 딜의 최대 수혜자와 뒤편의 거래 구조를 집중 조명했다. 공모가 기준 기업가치는 약 1.8조 달러, 첫날 급등 후 시가총액은 약 2.1조 달러로 거론된다. 초기 벤처 투자자·대학 기금·임직원 지분 가치가 급등한 가운데, 월가 은행들은 SF 수준의 사업 전략과 지배구조 리스크를 설득하는 이례적 과제를 풀어냈다.

$SPCX
시장 6월 13일 ⏱ 5분

스페이스X 상장 첫날 11% 상승 마감, 일론 머스크 세계 최초 조만장자 등극

스페이스X가 주당 135달러 공모가에 약 750억 달러를 조달하며 나스닥에 데뷔해, 장중 최대 19%까지 오른 뒤 종가 기준 11% 상승으로 첫날을 마쳤다. 공모가 기준 기업가치는 약 1.8조 달러, 첫날 급등 후 시가총액은 약 2.1조 달러 수준으로 거론된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이 상장으로 세계 최초 조만장자(trillionaire) 반열에 올랐으며, 월가는 AI 붐이 머스크의 상장 시점을 앞당긴 결정적 요인이라고 분석한다.

$TSLA$AMZN$GOOGL
시장 6월 13일 ⏱ 5분

모닝브리핑: 스페이스X 상장 첫날 11% 급등, S&P 500 7,431 마감

스페이스X가 나스닥 데뷔 첫날 11% 급등하며 시총 2.1조 달러를 찍고 일론 머스크를 세계 최초 조만장자로 만들었다. 미⁠·⁠이란 평화 협상 기대에 WTI 3.9% 급락, 금은 4,240달러로 3% 올랐으며 S&P 500은 0.50%, 다우는 0.70% 상승 마감했다. KOSPI는 4.63% 폭등해 8,123을 기록했다.

$SPY$QQQ$INTC$AMD
시장 6월 12일 ⏱ 4분

트룰리브, 미국 대마초 기업 최초 NYSE 상장⁠·⁠아인라이드 나스닥 데뷔 급등, 틈새 IPO 시장 양극화

대마초 운영사 트룰리브(TCNNF)가 미국 대마초 기업 최초로 NYSE에 상장하며 역사적 이정표를 세웠다. 같은 날 자율주행 전기 화물트럭 기업 아인라이드도 SPAC 합병을 통해 나스닥에 데뷔해 첫날 급등했다. 두 상장은 대형 IPO 공백 속에서 틈새 섹터가 공모 시장의 주목을 끄는 양상을 보여준다.

$TCNNF$ESRT
시장 6월 12일 ⏱ 5분

모닝브리핑: 5월 CPI 안도에 반도체 폭등, 나스닥 2.54% 급등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근원치 예상 하회로 채권 금리가 8bp 급락하며 기술주 전반이 강하게 반등했다. 마이크론(MU) +11.66%, AMD +7.97% 등 반도체가 랠리를 주도했고, 나스닥은 25,809포인트로 2.54% 올랐다. 오라클(ORCL)은 AI 자본 지출 계획에 실망한 매도세로 8.53% 급락해 이날의 이례적 역행 종목이 됐다.

시장 6월 11일 ⏱ 6분

모닝브리핑: 5월 CPI 4.2% 충격에 증시 급락, 슈퍼마이크로 28% 폭락

6월 10일(현지) 미국 증시는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3년 만의 최고치인 4.2%로 나오며 일제히 급락했다. 나스닥이 1.98%, S&P 500이 1.62%, 다우가 1.87% 내렸다. 이란 사태발 유가 상승이 물가를 밀어 올린 가운데, 슈퍼마이크로가 70억 달러 증자 발표에 28% 폭락하며 AI 서버·반도체 투자심리를 끌어내렸다.

$QQQ$SMCI$AVGO$AMD
시장 6월 10일 ⏱ 6분

모닝브리핑: 나스닥 0.97% 하락, 애플⁠·⁠소프트웨어 약세 속 CPI 대기

6월 9일(현지) 미국 증시는 소프트웨어·암호화폐 연계주와 애플이 급락하며 나스닥이 0.97% 내렸다. 반면 다우는 금융·헬스케어로의 순환매에 0.17% 올라 지수 간 분화가 뚜렷했다. GSK의 106억 달러 항암사 인수, 트럼프의 대이란 발언, 스페이스X IPO 흥행이 변수였고 오늘 밤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6월 연준 회의의 분수령으로 대기 중이다.

$SPY$QQQ$AAPL$GSK
시장 6월 9일

이브닝 프리뷰: VIX 18대, WTI 2% 하락, 내일 CPI 대기

KOSPI가 8,100선 근처에서 8.18% 급등하며 강세를 보인 가운데, 뉴욕 프리마켓은 S&P 500 선물 0.30% 상승으로 안정적이다. WTI는 2.12% 하락해 이란발 유가 불안이 다소 진정됐고, 10년물 금리는 4.55%로 2bp 상승해 내일 밤 발표되는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앞둔 경계감이 유지되고 있다.

$SPY$QQQ$TLT$USO
시장 6월 8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주말 유가 급등⁠·⁠WWDC 키노트 대기

오늘 밤 뉴욕 증시는 주말 사이 재점화한 이란·이스라엘 교전이 유가를 3% 넘게 밀어 올린 가운데 개장한다. 애플 WWDC 키노트(KST 6/9 새벽 2시)와 금요일 반도체 급락 후 진정 여부, 6월 10일(ET) 5월 CPI 직전 포지셔닝이 세 갈래 관전 포인트다.

$SPY$QQQ$TLT$UUP
시장 6월 8일 ⏱ 6분

모닝브리핑: 고용 쇼크에 나스닥 4.18% 폭락, CPI 대기

지난 금요일(6/5) 미국 증시는 5월 비농업 고용이 예상의 두 배로 나오며 금리 인상 우려가 되살아나 나스닥이 4.18% 폭락했다. 반도체가 진앙이었고 주식·채권·금⁠·⁠비트코인이 동반 하락했다. 주말 미⁠·⁠이란 긴장이 더해졌고, 이번 주는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가격 결정이 대기한다.

$QQQ$NVDA$MU$AVGO
시장 6월 5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오늘 밤 5월 고용보고서 D-데이, 21:30 KST 발표가 이번 주 최대 고비

오늘 밤 뉴욕 증시는 21:30 KST 발표되는 미 노동부 5월 고용보고서에 모든 시선이 쏠린다. 컨센서스는 약 8만 명대, 실업률 4.3% 유지가 예상된다. 물가가 끈적한 환경에서 고용이 강하게 나오면 금리 부담이 커지고, 부합하거나 밑돌면 안도 흐름이 나올 수 있는 구도다.

$SPY$QQQ$TLT$UUP
시장 6월 5일 ⏱ 6분

모닝브리핑: 다우 사상 최고 vs 브로드컴 폭락, 오늘 밤 5월 고용보고서

목요일(현지 6월 4일) 뉴욕 증시는 다우가 874.86포인트(1.73%) 오른 51,561.93으로 사상 최고를 새로 썼지만, 브로드컴이 AI 매출 전망 실망에 12.59% 폭락하며 나스닥은 약보합에 그쳤다. 기술주에서 금융·헬스케어·소형주로 자금이 옮겨가는 순환매 장세였고, 오늘 밤 21:30(KST)에는 이번 주 최대 이벤트인 5월 고용보고서가 발표된다.

$AVGO$UNH$GS$NVDA
시장 6월 4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오늘 밤 실업수당 청구⁠·⁠브로드컴 본장 반응, 내일 NFP 앞 마지막 거래일

오늘 밤 뉴욕 증시는 21:30 KST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와 시간외 급락한 브로드컴의 본장 반응을 주시한다. 반도체 체인의 향방을 가르는 시금석이며, 내일 밤 5월 고용보고서로 가는 마지막 거래일이라는 점에서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미⁠·⁠이란 유가 변수도 이어진다.

$AVGO$SPY$QQQ$USO
시장 6월 4일 ⏱ 6분

모닝브리핑: 3대 지수 동반 약세, 브로드컴 시간외 급락

수요일(현지 6월 3일) 미국 증시는 3대 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S&P 500이 0.74% 내린 7,553.68로 9거래일 연승을 멈췄고, 다우는 1.21% 빠진 50,687.07, 나스닥은 0.89% 내린 26,853.98로 마감했다. 유나이티드헬스·JP모건 등 방어주는 올랐지만 대형 AI·반도체 약세와 유가·금리 부담이 지수를 눌렀다. 장 마감 후 브로드컴이 3분기 가이던스 실망으로 시간외 급락하며 다음 날 칩 매도의 도화선이 됐다.

$AVGO$UNH$JPM$NVDA
시장 6월 3일 ⏱ 6분

모닝브리핑: S&P 첫 7,600 돌파, 마벨 33% 폭등, 브로드컴 대기

화요일(현지 6월 2일) 뉴욕 증시는 칩 랠리에 또 기록을 경신했다. S&P 500이 사상 처음 7,600을 넘긴 7,609.78로 마감했고, 마벨이 33% 폭등하며 2000년 이후 최대 일간 상승을 기록했다. 알파벳은 약 800억 달러 AI 자금 조달 소식에 4% 밀렸고, 오늘 밤은 전미 민간고용(ADP) 발표와 장 마감 후 브로드컴 실적이 대기한다.

$MRVL$GOOGL$AVGO$HPE
시장 6월 2일 ⏱ 6분

모닝브리핑: 3대 지수 동반 사상 최고, 엔비디아 PC 진출에 강세 마감

6월 1일(현지) 뉴욕 증시는 S&P 500이 7,599.96으로 0.3% 올라 다우·나스닥과 함께 일제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엔비디아가 Arm 기반 PC 슈퍼칩을 공개하며 6% 뛰었고 델은 10% 급등했다. ISM 제조업 지표는 2022년 5월 이후 최고로 나왔고, 오늘 밤에는 4월 JOLTS 구인 보고서가 발표된다.

$NVDA$DELL$HPQ$INTC
시장 6월 1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오늘 밤 ISM 제조업 PMI, 컴퓨텍스 황 키노트, 고용 주간 개막

월요일 밤 뉴욕 증시는 ISM 제조업 PMI 발표로 6월 첫 정규장을 연다. 컨센서스 대비 결과가 금리 경로 해석을 좌우하며, 컴퓨텍스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키노트가 반도체 흐름을 가늠한다. 고용 주간이 개막하고 미⁠·⁠이란 협상 변수도 유가를 통해 시장에 영향을 준다.

$NVDA$SPY$QQQ
시장 6월 1일 ⏱ 6분

모닝브리핑: 다우 5만1천 첫 돌파, 9주 연속 강세로 6월 개막

5월 29일 뉴욕 증시는 다우가 사상 처음 51,000을 넘어서며 9주 연속 주간 상승을 기록했다. 델이 사상 최대 실적에 32.8% 폭등하며 AI 서버 수요를 다시 키웠고, 미⁠·⁠이란 휴전 기대에 유가는 2026년 고점 대비 20% 내렸다. 다만 주말 사이 휴전 합의가 불발돼 월요일 유가는 갭상승 출발했다.

$DELL$PLTR$SPY$Q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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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Y$QQQ$TLT$G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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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Y$QQQ$IWM$X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