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LMANAC 월마낙
"매일 아침 월스트리트"
지수
  • S&P 500 7,411.98 +0.05%
  • NASDAQ 24,975.8 -0.64%
  • DOW 51,947.3 +0.46%
  • KOSPI 6,690.62 -5.72%
  • VIX 18.58 -0.64%
  • US 10Y 4.68% -2bp
  • USD/KRW 1,462.1 -0.82%
  • USD/JPY 163.79 +0.02%
  • 비트코인 $64,472 +0.25%
  • Gold $4,071 +0.51%
  • WTI 89.31 -3.12%
지수 종가 · 그 외 실시간 7월 26일 13:02 기준

주간 정리: 6월 고용 충격에 로테이션 불붙고 AI 랠리 3분기 첫 시험대

7월 4일 독립기념일 단축 주간, 6월 비농업 고용 컨센서스 하회가 연준 금리 동결 기대를 키우며 다우 595포인트 급등을 이끌었다. 반도체·​AI 대형주는 2분기 역대급 상승 후 3분기 첫 조정에 들어갔고, 테슬라(TSLA) 2분기 인도량 25% 급증·​마이크론(MU) 사상 최대 분기 실적 등 어닝 서프라이즈가 섞였다.

관련 종목
$SPY$QQQ$DIA$NVDA$MU$TSLA$META$AAPL$PLTR$LLY$GOOGL$MSTR
읽는 시간 8분

이번 주 흐름 총괄

독립기념일(7월 4일) 휴장으로 4거래일만 열린 단축 주간이었지만, 시장을 움직인 재료는 풍성했다. 6월 비농업 고용(NFP)이 시장 컨센서스를 밑돌며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를 꺾은 것이 이번 주 최대 테마였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주간 1% 이상 오르며 52,900선을 회복했고, VIX는 15.81로 내려앉았다.

반면 나스닥은 주간 기준 0.80% 약세를 기록했다. 2분기 말 사상 최고 분기 수익률을 세운 반도체·​AI 대형주가 3분기 첫 이틀에 집중적인 차익 실현을 맞았기 때문이다. S&P 500은 7,483선에서 보합권으로 마감했다. 달러·​원 환율은 1,530원대로 소폭 약세였고, 엔⁠·⁠달러는 161.34엔으로 40년 최저 부근을 유지했다. 금은 온스당 4,187달러로 사상 최고 수준을 이어갔다.

고용·거시: 연준 경로를 다시 쓴 한 줄 숫자

이번 주의 축은 7월 2일(현지) 발표된 6월 고용보고서였다. 비농업 고용 증가 수치가 컨센서스를 하회하자, 다우가 594.83포인트(1.14%) 급등해 사상 최고가로 마감하고 10년물 국채 금리는 4.48%로 안정됐다(관련 기사). 연준이 7월 이후 금리를 다시 올릴 명분이 줄었다는 해석이 즉각 시장을 움직였다.

배경에는 케빈 워시 의장의 발언도 있었다. 워시 의장은 한 주 앞서 인플레이션 위험이 수주 전보다 낮아졌다고 밝혔고(관련 기사), 고용 데이터가 이를 뒷받침하는 형국이 됐다. 블룸버그는 연준과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 경로가 이란 전후 경제 복구 속에서 갈라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ECB 나겔 위원은 다음 회의에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해 유럽 쪽 금리 인하 속도에 대한 이견도 부각됐다.

고용 둔화 신호가 나오자 월가의 ‘빅테크 집중’ 트레이드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WSJ와 블룸버그는 자금이 대형 성장주에서 소형주·​경기민감주로 이동하는 로테이션이 재점화됐다고 짚었다(관련 기사). 다우가 나스닥을 앞지르는 구도가 뚜렷했다.

엔화는 162엔선을 넘어서며 1986년 이후 최약세를 기록했다.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장관이 과도한 변동성에 대한 경고를 반복했지만 시장은 개입 타이밍만 주시하는 흐름이었다(관련 기사).

실적·사건: 반도체 서프라이즈와 3분기 첫 조정

2분기 마지막 거래일인 6월 30일(현지) 나스닥과 S&P 500은 2020년 이후 최고 분기 수익률로 마감했다. 반도체 지수는 분기 기준 사상 최고 상승폭을 기록했다(관련 기사). 그러나 3분기 첫 이틀 반도체주는 급격한 차익 실현에 무너졌다.

마이크론(MU)이 7월 1일 하루 만에 11% 급락하며 시총 약 200억 달러(약 28조 원)가 증발했다. 아이러니하게도 마이크론 실적 자체는 서프라이즈였다. 2026 회계연도 3분기 매출은 약 414억 달러로 컨센서스(약 358억 달러)를 크게 웃돌았고 전년 대비 4배 이상 늘었다. 다음 분기 가이던스도 약 500억 달러로 제시됐다(관련 기사). 결과가 아닌 ‘너무 많이 오른 주가’가 문제였다. 2분기 중 240% 급등한 마이크론의 조정은 반도체 섹터 전반으로 번졌다(관련 기사).

이번 주 말미에도 반도체 약세가 이어졌다. 엔비디아(NVDA)는 1.39% 하락해 194달러대, AMD는 4.26% 밀려 517달러, 마이크론은 5.49% 추가 하락해 975달러로 마감했다. TSMC(TSM) 2.27%, 브로드컴(AVGO) 2.41% 등 주요 반도체주가 일제히 약세였다. 대만 당국이 슈퍼마이크로(SMCI) 사무실을 급습해 엔비디아 칩 밀수 수사를 벌인 것도 투자 심리에 부담을 줬다(관련 기사).

테슬라(TSLA)는 2분기 전 세계 인도량이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관련 기사). 유럽 가격 인하와 유가 급등에 따른 수요 회복, 중국 강세가 미국 세액공제 종료 여파를 상쇄했다. 그럼에도 주가는 발표 당일인 목요일 7.49% 급락해 393달러로 마감했다. 마이클 버리가 TSLA를 주당 416.22달러에 공매도하고 캐터필러(CAT)·​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등을 묶은 AI·​반도체 공매도 바스켓을 공개한 것이 투자 심리를 눌렀다(관련 기사).

빅테크·AI: 메타 10% 급등과 엔비디아 생태계 확장

이번 주 빅테크의 가장 뚜렷한 움직임은 메타(META)였다. 자사 데이터센터 잉여 AI 연산 자원을 외부에 판매하는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 진출 소식에 주가가 당일 10% 급등했다. AWS·​마이크로소프트(MSFT) 애저·​구글(GOOGL) 클라우드와 직접 경쟁하겠다는 선언으로 시장이 읽었다(관련 기사). 그러나 주간 기준으로는 4.90% 약세로 마감해 단기 차익 실현 압박이 컸다.

엔비디아는 AI 스타트업 대상 수익 공유형 컴퓨팅 접근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초기 자금이 부족한 스타트업이 GPU 비용 대신 미래 수익 일부를 엔비디아에 넘기는 구조로, 엔비디아가 단순 공급사에서 이익 공유 파트너로 입지를 넓히는 움직임이다(관련 기사).

애플(AAPL)은 주간 강세였다. 목요일 4.84% 올라 308달러대로 마감했다. 블룸버그는 애플이 2027년 상반기 엔트리급 맥북 프로 전면 개편과 신형 아이패드 프로 4종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관련 기사). 구글(GOOGL)은 유럽사법재판소(ECJ)에서 안드로이드 반독점 과징금 41억 유로 최종 확정(관련 기사)과 스웨덴 법원의 약 20억 달러 손해배상 판결(관련 기사)이 연달아 나오며 0.36% 약세 마감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6월 한 달간 약 5,300억 달러 시총이 증발해 2008년 이후 최악의 월간 낙폭을 기록한 후(관련 기사), 이번 주 1.62% 반등해 390달러대를 회복했다. 인텔(INTC)은 5.25% 급락해 120달러대로 떨어지며 반도체 약세를 주도했다.

앤스로픽 관련 소식도 이번 주 AI 섹터의 굵은 줄기였다. 미 국방부와의 AI 안전 가드레일 협상이 결렬됐다는 WSJ 단독 보도(관련 기사)와, 트럼프 행정부가 앤스로픽의 최신 AI 모델 Fable 5·​Mythos 5에 대한 수출 통제를 전격 해제한 것(관련 기사)이 잇따랐다. 팔란티어(PLTR) 알렉스 카프 CEO는 오픈AI·​앤스로픽의 토큰 과금 방식을 정면 비판하며 AI 시장 구도 논쟁에 불을 지폈다(관련 기사). PLTR은 2.84% 강세였다.

지정학·에너지: 이란 합의 이후 유가 안정, 엔화 40년 최저

6월 말 미국·​이란 공격 중단 합의가 유가를 안정시켰다. 브렌트유는 2분기 기준 약 30%, 월간 기준 약 20% 급락하며 팬데믹 이후 최대 분기 낙폭을 기록했다(관련 기사). WTI는 68.78달러로 주간 보합권을 유지했다.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와 사우디·​UAE 증산이 공급 과잉 우려를 키웠고, OPEC 6월 산유량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력 시장에서는 이번 주 새 변수가 등장했다. 미국 최대 전력망 PJM이 7월 초 폭염과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이 겹치며 2006년 사상 최고치에 육박하는 163GW를 기록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데이터센터에 비상 발전기 가동을 명령했다(관련 기사). AI 인프라 확장이 전력망 취약성을 구조적으로 심화시키고 있다는 우려가 커졌고, 이는 AI 인프라 투자 비용 전망에 새 변수로 부상했다.

대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이사 리사 쿡 해임을 5대4로 일시 차단했다.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로 시장의 금리 경로 불확실성이 재부각된 한 주이기도 했다(관련 기사).

섹터별 주요 사건

헬스케어에서는 두 건의 굵직한 소식이 나왔다. 메디케어가 7월 1일부터 비만 치료제 보장을 개시하면서 일라이릴리(LLY)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관련 기사). 이번 주 LLY는 1.86% 강세로 마감했다. 로슈(RHHBY)의 KRAS 억제제 디바라십이 3상 임상에서 암젠(AMGN)·​BMS 기존 치료제 대비 우월성을 입증해 폐암 치료 시장 구도 재편 가능성도 떠올랐다(관련 기사).

방산 섹터에서는 영국 스타머 총리가 150억 파운드(약 28조 원) 규모 국방 투자를 발표했고(관련 기사), 독일 퀀텀 시스템스가 12억 달러 펀딩으로 기업가치 80억 달러를 인정받았다(관련 기사). 유럽 최대 전차 제조사 KNDS는 파리·​프랑크푸르트 동시 상장을 전격 연기했다(관련 기사).

금융·​핀테크에서는 플레이드 IPO 검토 소식(관련 기사)과 저지 마이크스의 최대 120억 달러 기업가치 IPO 신청(관련 기사)이 나왔다. 비자(V)·​스트라이프·​코인베이스(COIN)가 참여한 오픈USD가 서클(CRCL) USDC의 수익 모델을 겨냥해 출시를 예고했다(관련 기사).

크립토·디지털 자산

비트코인은 62,550달러로 주간 흐름을 마쳤다. 핵심 전환점은 목요일(현지)이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10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끊고 약 2억 2,100만 달러(약 3,090억 원) 순유입으로 반전하며 두 달 만에 최대 단일 유입을 기록했다(관련 기사). IBIT는 홀로 유출을 이어갔지만 나머지 펀드가 반전을 이끌었다.

마이클 세일러의 스트래터지(MSTR)는 보유 비트코인 최대 12억 5,000만 달러어치를 매각해 자사주를 매입하는 프로그램을 공시해 기존 공격적 매집 모델을 수정했다(관련 기사). MSTR은 목요일 7.9% 급등해 100.77달러로 마감했다. 자산 토큰화 플랫폼 시큐리타이즈는 SPAC 합병을 통해 NYSE에 데뷔했다(관련 기사). 코인베이스(COIN)도 3.92% 강세였다.

한국 증시와 서학개미 관점

KOSPI는 주간 기준 5.76% 급등해 8,088포인트로 마감했다. 한국 정부가 이재명 대통령 주도로 삼성전자(SSNLF)·​SK하이닉스와 함께 1,350조 원 규모 AI 인프라·​반도체 투자 로드맵을 발표한 것이 수급에 큰 영향을 줬다(관련 기사). 키옥시아의 차세대 낸드플래시 샘플 출하 소식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의 AI 스토리지 경쟁 구도 본격화를 알렸다(관련 기사).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가 빠른 성장으로 SK하이닉스 주가와 KOSPI 전체의 변동성을 증폭시키고 있다는 블룸버그 단독 보도도 나왔다(관련 기사). 달러·​원 환율은 1,530원대로 소폭 하락해 수출주 환율 수혜는 제한됐다.

나이키(NKE) 4분기 실적에서 중국 매출 12% 감소에도 IEEPA 관세 환급 9억 8,600만 달러(약 1조 3,800억 원)가 이익률을 끌어올려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관련 기사). 관세 환급이 실적에 결정적으로 작용한 사례로, 한국 수출 기업들의 관세 환급 변수 역시 주목할 만하다.

이번 주 미국장 일정 (KST 기준)

날짜 (KST)이벤트비고
7/4 (토)미국 독립기념일미 증시 휴장
7/6 (월) 밤6월 공급관리협회(ISM) 서비스업 PMI경기 냉각 속도 확인
7/14 (화) 밤빅뱅크 실적 시즌 개막 예정고금리 대출 마진·신용 손실 주목

※ 발표 시각은 미 현지 시각 기준입니다. KST로는 통상 다음 날 새벽–오전에 반영됩니다.

다음 주 최대 관전 포인트는 7월 6일(현지) 발표될 6월 ISM 서비스업 PMI다. 이번 주 고용 둔화 신호가 서비스업 활동 지수에도 반영됐는지 확인하는 자리로, 연준의 금리 경로 논쟁에 직접 영향을 준다. 이어 대형 은행들의 2분기 실적이 줄줄이 나온다. 고금리 장기화 속 순이자마진(NIM) 방어 여부와 신용카드·​기업 대출 연체율이 핵심이다.

반도체·​AI 섹터는 3분기 첫 조정이 기술적 되돌림에 그칠지, 아니면 밸류에이션 재조정으로 이어질지를 결정할 한 주다. 2분기 사상 최고 수익률을 기록한 만큼 차익 실현 매물의 규모와 기간이 변수다. 엔화 추가 약세 여부와 일본 당국의 개입 시점, 비트코인 현물 ETF 유입 지속성도 함께 살펴볼 대목이다.

FAQ

6월 고용 부진이 연준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입니까?
컨센서스를 하회한 고용 지표는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근거를 약화시킵니다. 워시 의장이 이미 인플레이션 위험이 완화됐다고 발언한 상황에서, 이번 데이터는 연내 금리 동결 또는 인하 전망에 힘을 실어줍니다.
반도체주 3분기 조정은 일시적입니까, 추세 전환입니까?
마이크론(MU)이 하루 11% 급락하는 등 2분기 사상 최고 상승 이후 차익 실현이 집중됐습니다. HBM 수요 자체는 견고하지만 밸류에이션 부담이 쌓인 상황이어서, 다음 실적 시즌 전까지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테슬라(TSLA) 2분기 인도량 회복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로 미국 세액공제 종료 여파를 유럽·​중국이 만회했습니다. 다만 발표 당일인 7월 2일 주가는 7.49% 급락해, 인도량 호조에도 시장은 로보택시·​수익성 불확실성을 더 무겁게 보고 있습니다.
금이 4,187달러까지 오른 이유는 무엇입니까?
달러 약세, 연준 금리 경로 불확실성, 중동 지정학 리스크 완화 이후에도 남은 구조적 수요가 겹쳤습니다. 엔화 40년 만의 최저치(달러당 161엔대)와 맞물려 안전자산 선호가 금으로 집중됐습니다.

출처

※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나 자문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번 주 심층 기사


에너지 7월 4일 ⏱ 5분

미 동부 최대 전력망 PJM, 폭염⁠·⁠데이터센터 충돌로 20년 만의 최대 위기

미국 최대 전력망 PJM이 7월 초 폭염과 데이터센터 급증 수요가 겹치며 2006년 사상 최고치(165,563MW)에 육박하는 163GW를 기록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전력망 부담 완화를 위해 데이터센터에 자체 비상발전기 가동을 명령했고, AI 인프라 확장이 전력 위기의 새 변수로 부상했다.

$NEE$VST$CEG$ETR
AI 7월 4일 ⏱ 4분

엔비디아, AI 스타트업에 GPU 내주고 수익 일부 받는 프로그램 도입

엔비디아(NVDA)가 AI 스타트업을 겨냥한 수익 공유형 GPU 이용 프로그램을 내놨다. 초기 자금이 부족한 스타트업이 GPU 비용 대신 미래 수익의 일부를 엔비디아에 넘기는 구조로, AI 인프라 생태계에서 엔비디아의 지위를 공급사에서 이익 공유 파트너로 확장하려는 전략이다.

$NVDA
AI 7월 3일 ⏱ 4분

앤스로픽⁠·⁠미 국방부 AI 안전 협상 결렬, 이메일로 드러난 6개월 갈등의 실체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단독 입수한 이메일에 따르면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와 국방부 차관 에밀 마이클이 AI 안전 가드레일 설치 문제로 수개월간 협상을 벌이다 결국 결렬됐다. 비상장 AI 스타트업의 군사 활용 원칙이 서학개미가 담은 빅테크·AI 주식 전반의 기업 리스크 요인으로 부상한다.

$PLTR$MSFT$GOOGL
빅테크 7월 3일 ⏱ 4분

아마존 레오, 위성 396기 확보로 올해 안 저궤도 인터넷 서비스 개시 초읽기

아마존이 저궤도 위성 인터넷 서비스 '레오(Leo)' 출시를 위한 위성 396기 배치를 완료하고 올해 안 서비스 개시를 예고했다. 스페이스X 스타링크가 4년 앞서 시장을 선점한 상황에서 아마존의 도전이 본격화된다. AMZN의 신성장 동력이자 위성 인터넷 시장 경쟁 구도 변화를 알릴 신호탄이다.

$AMZ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