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스, DIY 수요 부진으로 연간 전망 하향하며 홈 인테리어 경기 냉각 신호
로우스(LOW)가 2분기 혼조 실적과 함께 연간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했다. CEO는 DIY 부문 지출 압박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으며, 프로 시공업자 채널과 온라인 판매로 겨우 동일매장 매출 증가를 방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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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위 주택 개조(홈임프루브먼트) 리테일러로, 54년 연속 배당을 인상해온 배당왕이다.
월마낙 분석 1건 최근 2026년 8월 20일
로우스(LOW)은 소비재 섹터에 속하는 미국 상장 종목입니다. 미국 2위 주택 개조(홈임프루브먼트) 리테일러로, 54년 연속 배당을 인상해온 배당왕이다. 월마낙은 이 종목 관련 미국 증시 뉴스를 영문 매체 두 곳 이상을 종합해 정리하며, 분기 실적·가이던스 변화, 컨센서스 목표주가 조정, 12개월 옵션 시장 흐름을 한국 투자자 관점에서 짚습니다. 매수·매도 권유 없이 사실만 보도합니다.
로우스(LOW)가 2분기 혼조 실적과 함께 연간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했다. CEO는 DIY 부문 지출 압박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으며, 프로 시공업자 채널과 온라인 판매로 겨우 동일매장 매출 증가를 방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