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울프, 앤스로픽과 26조 원 규모 켄터키 AI 캠퍼스 임대 계약 체결
비트코인 채굴사에서 AI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 중인 테라울프(WULF)가 앤스로픽과 최대 190억 달러(약 26조 원) 규모 장기 임대 계약을 맺었다. 켄터키에 AI 인프라 캠퍼스를 공동 조성하는 이 계약으로 테라울프 주가는 장중 급등했으며, 데이터센터 IPO 시장도 동시에 달아오르는 양상이다.
$WULF$AMZN$GOOGL
수력·원자력 등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해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회사로, 전력 비용 절감과 탄소 중립 채굴이라는 두 가지 강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월마낙 분석 1건 최근 2026년 7월 6일
테라울프(WULF)은 크립토·스테이블코인 섹터에 속하는 미국 상장 종목입니다. 수력·원자력 등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해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회사로, 전력 비용 절감과 탄소 중립 채굴이라는 두 가지 강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월마낙은 이 종목 관련 미국 증시 뉴스를 영문 매체 두 곳 이상을 종합해 정리하며, 분기 실적·가이던스 변화, 컨센서스 목표주가 조정, 12개월 옵션 시장 흐름을 한국 투자자 관점에서 짚습니다. 매수·매도 권유 없이 사실만 보도합니다.
비트코인 채굴사에서 AI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 중인 테라울프(WULF)가 앤스로픽과 최대 190억 달러(약 26조 원) 규모 장기 임대 계약을 맺었다. 켄터키에 AI 인프라 캠퍼스를 공동 조성하는 이 계약으로 테라울프 주가는 장중 급등했으며, 데이터센터 IPO 시장도 동시에 달아오르는 양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