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군, 에어로바이런먼트에 6,500억 원 규모 레이저 무기 양산 계약, 지향성 에너지 무기 첫 생산 전환
미 육군이 에어로바이런먼트(AeroVironment)에 4억 6,480만 달러(약 6,500억 원) 규모의 지향성 에너지(Enduring High Energy Laser, E-HEL) 프로그램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지향성 에너지 무기가 시제품에서 양산 단계로 전환된 사건으로, 대드론 전력의 패러다임 변화를 알리는 신호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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