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E (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s Price Index)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연준이 가장 중시하는 인플레이션 지표. CPI보다 변동성이 적고 소비 패턴 변화를 반영합니다.
정의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이 매월 발표하는 개인 소비 지출 가격 변동 지표. 연준의 2% 인플레이션 목표가 가리키는 지표는 CPI가 아니라 PCE입니다. 변동성이 큰 식품·에너지를 제외한 근원(core) PCE가 통화정책 판단의 핵심 입력입니다. CPI보다 가중치 갱신이 빠르고 의료비·서비스 비중이 높아 실제 소비 구성을 더 정확히 반영합니다.
의미와 배경
FOMC 정례회의 직전 발표되는 PCE는 동결·인하·인상 확률을 직접 움직입니다. 12개월 전 동월 대비 변화율(YoY)이 정책 시그널, 직전월 대비(MoM)가 단기 모멘텀.
사용 예
4월 근원 PCE는 컨센서스 0.20%를 소폭 하회한 0.18%로 발표돼 6월 FOMC 동결 확률이 92%로 상승했다.
관련 섹터
관련 용어
월마낙 관련 기사
- 이번 주 ETF: 방어 자산으로 쏠린 자금, 빅테크 실적 주간 앞두고 기술 ETF 숨 고르기 2026-07-26
- 연준, 7월 FOMC 앞두고 통화정책 태스크포스 공개하며 워시 체제 본격화 2026-07-26
- 중소기업 연합, 트럼프 10% 강제노동 관세 위헌 소송 제기 2026-07-26
- 사우디, 후티 에너지 시설 공격에 맞보복 군사 타격 감행하며 중동 확전 우려 고조 2026-07-26
- 유가 100달러서 후퇴, 트럼프 신관세 발효 속 뉴욕 증시 혼조 마감 2026-07-25
- 홍해·호르무즈·흑해 동시 차질, 글로벌 원유 3대 수로 모두 흔들린다 2026-07-25
- 금값 4,100달러 아래로 밀려, 연준 긴축 재점화와 중동 안전자산 수요 사이 줄다리기 2026-07-25
- 유가 연말까지 100달러 근방 유지 전망, 비트코인은 동요 없이 6만 5천 달러 지지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