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LMANAC 월마낙
"매일 아침 월스트리트"
지수
  • S&P 500 7,381.59 -0.07%
  • NASDAQ 25,668.3 -0.04%
  • DOW 50,604.5 -0.53%
  • KOSPI 7,730.82 -4.52%
  • VIX 20.52 +3.27%
  • US 10Y 4.52% -1bp
  • USD/KRW 1,518.9 -0.42%
  • USD/JPY 160.41 +0.06%
  • 비트코인 $61,955 +0.46%
  • Gold $4,188 -2.29%
  • WTI 89.86 +1.88%
6월 10일 23:31 기준
테마

원자재·금 ETF

GLD·SLV·USO 등 금·은·원유 원자재 ETF.

금·은·원유 같은 실물 원자재에 연동되는 ETF를 다룹니다. GLD·IAU(금), SLV(은), USO(WTI 원유), DBC·PDBC(원자재 종합)가 대표적입니다. 인플레이션·달러 약세·지정학 리스크 국면에서의 가격 반응, 선물 기반 ETF의 롤오버 비용(원유 ETF에서 특히 중요), 운용 보수, 세금 처리를 한 줄에 정리합니다. 실물 보관형(GLD)과 선물 추종형(USO)은 장기 수익률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며, 매수·매도 권유는 하지 않습니다.

주요 종목

이 테마로 직접 태깅된 기사는 아직 준비 중입니다. 아래는 테마 종목을 다룬 관련 기사입니다.

관련 기사

매크로 ⏱ 6분

미 이란 재공습·AI 밸류에이션 조정 겹치며 글로벌 증시 급락, 유가 반등

미군이 이란 헬기 격추에 보복해 추가 공습을 단행하면서 취약한 휴전이 다시 흔들렸다. 동시에 AI 관련주 밸류에이션 부담이 재부각되며 글로벌 증시가 하락하고 유가가 반등했다. 중국 5월 생산자물가는 4년래 최고치를 기록하며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지는 가운데, 오늘(KST) 새벽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예정돼 있다.

$SPY$QQQ$TLT$GLD
매크로 6월 10일 ⏱ 6분

5월 CPI 4.2%, 이란전 에너지 충격, 워시 첫 FOMC 앞두고 금리 인상론 부상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대비 4.2% 올라 3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란전이 에너지 가격을 끌어올린 결과다. 반면 식품·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2.9% 상승에 그쳐,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첫 FOMC(6월 16–17일) 앞에서 시장은 '동결 아니면 인상' 갈림길에 섰다.

$SPY$QQQ$TLT$GLD
매크로 6월 10일 ⏱ 6분

5월 CPI 4.2%, 이란 전쟁發 에너지 급등이 3년 만의 최고치 끌어올려, Fed 인상론 재부상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대비 4.2% 상승, 2023년 초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올랐다. 이란 전쟁이 에너지 가격을 밀어올린 주범이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대비 2.9%로 상대적으로 안정됐다. 채권 시장은 연내 Fed 금리 인상 가능성을 유지하면서도, 근원 CPI의 온건한 수치에 일부 안도했다.

$SPY$QQQ$TLT$GLD
매크로 6월 10일 ⏱ 4분

미국, 이란 공습 완료 후 호르무즈 우려 고조, 트럼프는 협상 유지

미국이 아파치 헬기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군사 시설 타격을 완료했다. 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로 일시 급등했으나, 이란이 즉각 반격을 자제하고 트럼프 행정부가 외교 해법을 추구하면서 상승분 일부를 반납했다. 유가와 S&P 500 모두 변동성이 확대된 상태다.

$USO$GLD$SPY$QQQ
시장 6월 9일

이브닝 프리뷰: VIX 18대, WTI 2% 하락, 내일 CPI 대기

KOSPI가 8,100선 근처에서 8.18% 급등하며 강세를 보인 가운데, 뉴욕 프리마켓은 S&P 500 선물 0.30% 상승으로 안정적이다. WTI는 2.12% 하락해 이란발 유가 불안이 다소 진정됐고, 10년물 금리는 4.55%로 2bp 상승해 내일 밤 발표되는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앞둔 경계감이 유지되고 있다.

$SPY$QQQ$TLT$USO
매크로 6월 9일 ⏱ 5분

이란·이스라엘 교전 중단, 유가·금 하락, AI 저가 매수로 신흥국 증시 반등

이란과 이스라엘이 상호 공격 중단에 합의하면서 지정학적 긴장이 일단 완화됐다. 유가와 금 가격이 하락 전환한 반면, 신흥국 증시는 AI 관련주 저가 매수에 힘입어 2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한국이 반등을 주도했고, 미국 선물도 기술주 회복세를 이어받아 유럽 장 초반부터 상승했다.

$USO$GLD$SPY$QQQ
시장 6월 8일 ⏱ 4분

이브닝 프리뷰: 주말 유가 급등·WWDC 키노트 대기

오늘 밤 뉴욕 증시는 주말 사이 재점화한 이란·이스라엘 교전이 유가를 3% 넘게 밀어 올린 가운데 개장한다. 애플 WWDC 키노트(KST 6/9 새벽 2시)와 금요일 반도체 급락 후 진정 여부, 6월 10일(ET) 5월 CPI 직전 포지셔닝이 세 갈래 관전 포인트다.

$SPY$QQQ$TLT$UUP
매크로 6월 8일 ⏱ 5분

이란·이스라엘 미사일 교전 재발, 유가 3% 급등·미 국채 동반 하락

이스라엘과 이란이 6월 8일(현지) 미사일을 상호 발사하면서 휴전 협상이 사실상 교착 상태에 빠졌다. 브렌트유가 3% 이상 급등했고, 고용 호조와 맞물려 미 국채 금리가 상승 압력을 받았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와 OPEC+ 증산이 동시에 진행되는 가운데 시장 변동성이 커졌다.

$USO$TLT$SPY$QQQ
매크로 6월 8일 ⏱ 5분

이란 전쟁 100일, 글로벌 시장과 실물경제에 남긴 흔적

이란 전쟁이 100일째를 맞으며 유가 급등, 독일 제조업 수주 급감, 유럽중앙은행(ECB) 금리 결정 오판 리스크 등 복합 충격이 가시화되고 있다. 평화 협상 향방이 불확실한 가운데 글로벌 매크로 변수가 서학개미 포트폴리오 전반을 흔들고 있다.

$SPY$QQQ$TLT$GLD
시장 6월 8일 ⏱ 6분

모닝브리핑: 고용 쇼크에 나스닥 4.18% 폭락, CPI 대기

지난 금요일(6/5) 미국 증시는 5월 비농업 고용이 예상의 두 배로 나오며 금리 인상 우려가 되살아나 나스닥이 4.18% 폭락했다. 반도체가 진앙이었고 주식·채권·금·비트코인이 동반 하락했다. 주말 미·이란 긴장이 더해졌고, 이번 주는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가격 결정이 대기한다.

$QQQ$NVDA$MU$AVGO
에너지 6월 7일 ⏱ 6분

OPEC+ 7월 18.8만 b/d 증산 합의, 호르무즈 봉쇄 속 '상징적 증산'

OPEC+가 7일 회의에서 7월 산유량 목표를 약 18.8만 b/d 올리며 호르무즈 봉쇄 이후 3연속 증산에 합의했다. 그러나 실제 생산은 2월 4,277만 b/d에서 4월 3,319만 b/d로 무너진 상태라, 이번 증산은 사실상 상징적 조치다. UAE는 OPEC을 탈퇴했다. S-Oil·SK이노베이션·한국전력에 미칠 영향을 짚는다.

$XOM$CVX$MPC$U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