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브리핑: 반도체 반등에 다우만 홀로 1% 하락, 유가 100달러 턱밑에서 긴장 고조
현지 9월 8일 마감한 뉴욕 증시는 반도체주 강세에도 에너지 비용 부담과 금리 불안이 맞서며 혼조로 마쳤다. S&P 500은 0.58% 하락, 다우는 1.18% 빠졌지만 INTC +9.05%·AMD +5.9%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방어됐다. WTI 원유가 94달러를 넘어서며 인플레이션 경계감이 커졌고, 오늘 밤 애플 아이폰 이벤트와 이번 주 PPI·CPI가 시장의 다음 변수로 부상한다.